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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부산경찰 비참한 이야기가 하나 있어요.

 

여경이 청와대를 팔다가 청와대에 없는 청와대에 제 2부속실에서 일한다는 이야기를 하네요.

 

청와대에 제2부속실이 없다.

 

진짜 영혼 팔이 한다. 정말 불쌍하다.

 

솔직히 말해서 경찰관으로서 안 비참하나?

 

진짜 귀접 건 스님이 살해 당할 소리를 한다.

 

이제는 미성년자 부모가 그 경찰관을 고소해야겠다.

 

불쌍하다.^^ 그냥 나가서 노가다 해라.

 

청장 마누라는 내한테 와서 그 강간주장하는 년 다 죽여라 이런 소리하고 여경은 저런 소리 하고 정말 안타깝다.

 

대한민국 대통령이 진짜 깔로 보인다.

 

스님 대한민국이 좆으로 보입니까? 그냥 입적하십시오.

 

아무리 니 딸 때문에 그래도 나라를 파니^^

 

진짜 불쌍하다.^^

 

이러니까 부산 천주교의 수녀님이 "마음대로 하세요."라고 하지요. 이 말 안했으면 내 죽여라. 

 

너네 경찰 행동이 얼마나 좆같았으면 수녀님이 마음대로 하라고 했겠니. 이 말 안했으면 내 죽여라.

 

대통령 께서 얼마나 잘못을 하셨으면 수녀님이 이런 소리를 했겠나요.

 

저렇게 하고 부산경찰 회식하고 다녔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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