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모 지구대에서 벌어진 100%실화(언론에 터진 지구대)
울산이고 새로 분양 받아서 이사왔는데 아파트 단톡방에 제가 이상한건지 이해가 안되서요..
다른동 1층 주민이 글 올렸는데 개 산책하다 왜 1층 앞 화단에 개 응가를 하게하냐 이런글 올리기에 저는첨에 그렇게하고 안치운줄 알았는데 응가후 바로 견주가 배변봉투에 다 담아서 갔다는데..이게 문제가 되나요?이렇게 생각하는 제가 이상한건지..
울산이고 새로 분양 받아서 이사왔는데 아파트 단톡방에 제가 이상한건지 이해가 안되서요..
다른동 1층 주민이 글 올렸는데 개 산책하다 왜 1층 앞 화단에 개 응가를 하게하냐 이런글 올리기에 저는첨에 그렇게하고 안치운줄 알았는데 응가후 바로 견주가 배변봉투에 다 담아서 갔다는데..이게 문제가 되나요?이렇게 생각하는 제가 이상한건지..
댓글 42
개 안키우는 1층 집주인 입장에선 싫을수 있죠. 개 응가를 좀 멀리가서 시켜라 그런뜻인듯. 저도 개 산책 시킬때 일부러 나가자 마자 뛰듯이 해서 좀 멀리 갑니다. 바로 쉬하고 응가 할까봐..
싸는곳에 계속싸더라고요.. 바로치워간다해도 1층사시는분들은 싫을만하죠
자기집앞에서 개가 똥싸는게 보기 좋아요?? 한두번도 아니고
개 키우는 인간들 솔직히 보이니 똥 치우지 안치우는 경우 더 많아요 공원 가보세요 진짜 개똥 밭입니다. 개가 개를 키우니 그렇게 되는듯
개 안키우는 1층 집주인 입장에선 싫을수 있죠. 개 응가를 좀 멀리가서 시켜라 그런뜻인듯. 저도 개 산책 시킬때 일부러 나가자 마자 뛰듯이 해서 좀 멀리 갑니다. 바로 쉬하고 응가 할까봐..
횽이 쉬한다는 줄 알았어우@_@키키킼 이크, 호다닥~
말을 돌리지말고 좀 직관적으로 이야기하면 더 좋을것 같아요.
똥만 싸는게 아니라 오줌도 같이 쌀텐데 오줌도 같이 치워 주지 못하니 당여누싫겟지요.
화단에 안치우는 사람이 많아서 그럼..충분히 예민할 법도 합니다.
베란다와 가까우면 오줌냄새날때도잇어요..
자기집앞에서 개가 똥싸는게 보기 좋아요?? 한두번도 아니고
개를 사람으로 바꿔보시면 어떨지요 똥은 같은 똥이니 ^~^
창문앞에서 개똥 개오줌 싸는거 보이면 너무 싫을꺼 같네요;;;;
싸는곳에 계속싸더라고요.. 바로치워간다해도 1층사시는분들은 싫을만하죠
비닐로 수거해도 잔분이 남죠. 그리고 개 한마리가 누면 거기에 다른 개들도 눕니다. 점점 개판되는거죠. 왜 집에서 안싸게 하고 밖에 데리고 나와서 싸게 하는지 저는 도무지 이해가 안가긴 합니다.
댁 문앞에서 누가 그리한다 생각해보슈
치워도 묻어있어서 얼룩 보기도 역합니다.
제가 반려견을 안키워서 그런지 몰라도 1층 앞에서 계속 배변하면 저라도 싫을 것 같긴 합니다.
아니 내집앞에서 똥싸는데 그거 조아할 사람 있나요 ?
먹다가 봤다면 비위상할수도 있고 개 키우지 않는 입장에서는 영역표시 한것도 별로입니다
개 키우는 인간들 솔직히 보이니 똥 치우지 안치우는 경우 더 많아요 공원 가보세요 진짜 개똥 밭입니다. 개가 개를 키우니 그렇게 되는듯
개가 길거리에서 똥싸면 개주인은 좀 다른 사람한테 똥싸는게 안보이게 최대한 막아 줬으면 좋겠다 개 똥싸는 모습이 내 시야에 왜 들어와야 하는데?
당신이 1층 입주민이라 생각하고, 어떤 사람이 똥을 싸지르고 봉투에 담아갔어요. 기분이 어떨 것 같아요? 개똥이나 사람똥이나.. 개 싫어하는 사람들 입장도 생각하세요.
어떤 마음인 줄 아세요? 죽여 버리고 싶습니다 개만 보면 죽여 버리고 싶습니다 정말 미쳐 버리겠습니다
저두 기분이 좋지 않을듯......어쩌다 한번 그랬다면 그런가보다하고 넘어가지만 매일이나 자주 그런모습 본다면
개 키우는 사람들 똥은 치워도 오줌은 그냥 방치 냄새 많이 나지요
니집 문앞에서 똥싸고 치우면 아무생각 없니? 라고 질문 하면 됨
화단에 영역표시한다고 오줌싸는 것도 죽여버리고 싶은데…더러워서 근처에 가기도 싫음..당신이 이상한거 맞아요
요즘은 개를 짐승으로 보지 않아요. 가족이지요. 사람과 동일한 대우를 합니다. 그런데 자신들의 가족과 사람과 동일한 개가 길거리 아무곳에서 똥을 싸니. 개의 사생활이 노출되어 불편했던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개는 사랑이랍니다. 짐승이 아닌 시대가 오고 있으니 다들 각별히 주의하시길.... ㅋㅋㅋㅋ 개판이네요
공공의 시설과 공간에 우리 사람과 가족들은 침도 뱉지않으려하죠. 가족인 귀여운 댕댕이들. 실외배변을 위해서 공용공간 잔디밭이나 공원 산책로 부근에서 배변활동을 하는데, 사실 아무리 변을 잘 치워도 그 잔디에 뭍거나 소변의 흙에 뭍은 잔뇨.잔변들은 위생적으로 좋을리 만무하죠. 저는 아이가 이제 성인이라 문제가 없지만, 공원에서 공놀이하는 아이들, 뛰어놀아 넘어지기도 하는 어린 애기들을 생각하면 배변구역이 따로 있거나, 산책도 이제는 댕댕이 전용공원을 만들어주는 수준으로 가야하나 싶더라고요. 귀여운 댕댕이들도 편히 배변을 보고, 어린 사람의 아이들도 잘 뛰어놀고 풀을 손으로 만질수 있는 복합적인 배려는 당연히 필요한거같네요. 동물을 사랑하지만, 인간이 우선입니다.
1층이면 조금만 나가면 밖인데 거기서 쌀려 해도 나가자 하면 따라 갈텐데. 그리고 아무리 치운다 해도 미세한 냄새가 남으면 개는 또 거기다 쌀려고 하기 때문에 화장실 처럼 인식될 수 있음. 싫어 할만 함.
진짜 아파트 1층들은 인생난이도 올라가는거 같음 ㅋㅋㅋ
개인주의자는 싫다. 인간보다 개를 앞세우는 주의.
네 님이 이상한겁니다
아파트에서 개키우지마라 단독주택 살아라
아파트에서 개 키우지 말자
내가 1층 주민이라면 당연히 "왜 1층 앞 화단에 개 응가를 하게하냐"라고 톡 올릴 듯.. 하고많은 장소 중에 왜 1층 주민이 거주하는 주변에 응가를, 쉬야를 하게 만드냐고요. 사회적 동물이라면 자신의, 자기 개의 행위가 다른 이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생각 정도는 하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똥누고 가는 개야 하루에 한번. 몇일에 한번이겠지만 냄새 맡고 마킹하고 다른개들 다니기 시작하면.. 그리고 똥만 쌉니까? 소변도 보기 시작하면 거기 누적되서 바람 많이 불고 비오면 냄새 올라옵니다. 그거 본인은 견딜 자신 있으실까요?
임장 바꾸고 생각하면 쉬운 문제죠...개를 좋아하지 않는 다는 가정하에 제가 1층에 살고 베란다 창쪽 화단에서 매일 같이 개가 똥싸는걸 본다거나 똥이 있다거나 하면 "오구오구 내 똥강아지 변이 황금색이네~~"이러고 좋아 할까요? "아.....저 개** 또 여기서 똥 싸네" 하고 화나 짜증이 나지 않겠어요?
존나 싫다. 왜 똥 만드는 모습 봐야 하냐..
누가 우리집 현관문 주변에 똥사고 치우면 기분이 좋을까요?
개를 죽이고 싶다는 사람들 인성이...유럽기준으론 나찌와 비슷한 사람이지
제가생각이 짧앗네요 사실 저도 1층삽니다 개를좋아하기도 하지만 우리집앞에 누가싼다믄 그냥 할아버지가 애기들 신기해하듯이 허허~~할꺼 같거든요ㅋ 세상이 너무 팍팍해지니 이웃끼리 싸우는일이 많나 이런 생각도 들구요. 영영표시...이런건 생각못햇네요 늘싸는곳에 또싸고 또싸고..다른개들도오고. ....길고양이 밥을 불쌍하더라도 늘먹는데서 먹으니 주지말란것과 같은 이치군요.. 정말 왜그런지 이해가안돼어서 적은 글입니다ㅎ 이제야 이유와 이해가 갑니다~^^ 이해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또랑따라 산책.운동하는 코스중 돌로 의자만들어 쉬는곳이 있는데 근처가면 개들 쉬 냄새와 자국들...불쾌합니다.다리 밑이라 비가와도 씻기지가 않아서 똥은 뭐...걷다보면 보이고 개가 개를 키우다보니 에휴
동물을 다 좋아할 순 없으니 이해는 합니다만...너무하네요
불특정다수를 상대로 글을 쓸때 내가 라고하는거 저만 불편한가요? 혹시 지역에따라 좀 다른가요? 거래처중 유일하게 경남분만 통화든 텍스트든 내가 라고 하더라구요 전 제가 라고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