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피셜) 중궈 vs 대한민국 총부채비율 핥아보자우~[4]
요즘 당신이 시비를 걸고 당신이 뭔가 하나를 얻을려고 하시거든요?
말했자나요. 오늘 잘못한게 하나도 없다고요.
아직도 억울하세요? 이것만 명심하세요.
2019년도에 헬스장에 누군가가 찾아옵니다.
"니 열심히 공부해서 무슨 술집장사고. 그냥 한 소리제?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들 진짜 한 사람도 안 살아남고 전부 다 죽었다. 그러니까 니 진짜 억울해 할 필요 없다."
저렇게 하시고 죽으시겠다는데 어쩌겠나요?
그렇게 하고 지금 반성 안하시는 사람 한명 있지 않나요? 그 전직 대통령 아닌가요?
판사가 뭐라하던가요? "비상계엄령으로 인한 막대한 피해를 입었고..."
그렇게 하시고 죽으십시오. 죽겠다는데 뭘 더 생각할까요.
얘 잡을려다가 치안정감도 죽었다는데 뭐.^^
PS) 제가 경찰관을 자극하는게 아니라고 니가 시비를 걸다가 이런 글이 등장하는 거에요. 뭐 딸 대리고 이민가세요. 대한민국에서는 더 이상 못 사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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