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할 맛 나는 아빠라고 하네요.[2]
흡연장서 담배한대 피우고 집들어 갈라고 공용 현관문쪽 으로
걸어가는데
못생긴 돼지 오크 여자가 잘걸어가다 나를 한번 돌아보더니
폰 보는척 뒤로 슥 빠지데요...
그리고 카드키로 열고 들어와서 엘베 탓는데
계속 주춤거리고 서있다 내가 우리층 누르니까 그때 지네집 층
누르고...그리 무서워 보였나...
세상이 내일 멸망해도 아무일 없을거 같이 생긴게
참...
나도 결혼했고 아들이 둘이다.....
슬프네요@.@


댓글 19
반한거 아닌가요???♡♡♡
눈빛이 그게 아니더라구요... 당해보니 기분 나쁘네유@.@
질거같으면 눈깔아야되유 ㅜㅜ
진짜 0.1초 눈빛교환하고 앞만 보고있었습니다@.@
제 딴에는 본인이 연약하다고 생각되는가 봅니다
제가 키는작고 좀 퍼진 체격인데 저랑 덩치 비슷했어요@.@
비슷한 경험을 해 본 사람으로써.... 공감합니다.... ㅜ.ㅜ
소주가 참 쓰네요@.@
무시하새유
이쁜 여자도 아니고 오크가 그러니 더 비참해요@.@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
마상이 컷어요ㅋㅋ@.@
험한세상에 피해자라고 생각하세요~
무언가 사연이 있겠죠...ㅠ
저는 예전에 외딴 버스정류장에서 모르는 오크녀하고 같이 내렸는데 그 오크가 내리자 마자 막 뛰는거에요 외치고 싶었어요 "니가 더 무서워~!! "
그게 기분 더러운거에요...못생긴게ㅠ
그린라이트 ㄷ ㄷ ㄷ
에헤이~저도 눈이 두개에요!!!
혹시 등 뒤에 귀신이... 아... 아님미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