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난사건이 발생 처리를 4년 이상~~~
이부서 저부서 뺑뺑이 돌리고
억울하고 해서 개인이 조직은 못이겨 요
언론사 등등 보시고 시민들이 보시라고
양화대교 교각 위에서 1인 시위 중에
공소시효 기간 남은거 도 강제로 종결 시키고
마약팀 까지 여자경찰 등등 7~8명 오고
남부경찰청 청문 감찰실 여기 도 질질 끌고 뺑뺑이 돌리고
남부청 초등수사가 좀 잘못 됐다고 이야기를 하고
본청에서 최대한 도움과 수사 한다고 하고
다시 원점으로 초기 수사한곳 으로 떠넘김
그래서 억울하고 분해서 저같은 경우 없세기 위해
경찰서 로비 에서 분신 자살 시도 중 수십명 와서
강제로 진압중
억울하면 소송을 하라고 건성으로..
심리상담 받으면 괜찮 습니다 해놓고
정신병원 에서 21일 동안
강제로 입원 시킴
어머님 께서 4번 오셔서 내보내 달라고 갓는데 도
안 내보내 주고
매스컴 나오게 해서 너도 엿먹라 한것 같네요
수십명 이 이야기를
그래서 똘똘 엮어 서 교정 시설 6개월 보내 서
나와서 이것저것 살리는 과정에서 발생 된것
동사무소 에서 시청 구청 보건복지부 로
뺑뺑이 돌리고
주차 가능 표지 와 장애인 수당 초기화 때문에
그래서 20년 사용중인 걸
영구적으로 장애가 잇는걸 주차 가능표지 를업세고
3년반 동안 이부서저부서 책임전가 &뺑뺑이 돌리고
결국은 저도 지쳐서 포기
이런 이야기를 여기저기 민원을 해서
장애수당. 지쳐서 포기 3년반 싸워서
지구대 순경 등등 으로 우여곡절 끝에
도움주셔 2년 사용후
영구적으로 장에가 있는데 도
주차 가능 표지 초기화 시키고
싸우고 있는 데 3년반 동안 에
신규법령 으로 바뀜
그들이 좋아하는 매뉴얼 지침서 대로
재검사 2년마다 받아야 된다 고 함
말로만 도와 준다고 하구서
이부서 저부서 에서 쌩깜
그리고 자기들 이야기 한거 불리하니 까
한마디도 안 하고 입꾹
조만간에 한번더 마지막으로 포기 하는 심정으로
한강대교 등등 올라가서 매스컴 태워야 끝날것 같네요
절대로 민중의 지팡이 공무원 말 믿으면 절대로 안되요 절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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