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자전거

흠... 같은 아파트 할머니가 태워 달라는데

http://dev.bbmuseum.co.kr/community/bike/bk14roj7co

흠...

머 

아파트 사람들 전부 보면

인사 하는 입장에서

아침 출근할때 마주치는 할머니가 있져...

 

할매...안녕하셈ㅋ 인사하는데

 

흠..

어느날

출근하는길에

어디까지 가는데 태워달라고 하더군여

 

걷는것도 불편해 보이고

괜히 다치고 그럴까봐

 

바쁘다고 하고 튀어버렸는데

 

흠...

좀 그렇더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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