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개혁 망했다는 분들~~[14]
욘석들아 아빠랑 좀 놀아줘라 놀아줘
코 골고 코낸내중인 개보리
보리야 2블럭으로 미용예약할까 나
(다욧해 11키로 감량성공해 털찐녀석임)
루루야
발톱은 넣고 아빠 놀아주세요 해야지
온데 다 긁어 놨잔아
(쓰담쓰담하고 아빠 보고 빠빠먹여라 하는중
사료 먹을때 쓰담을 젤 좋아하고 그것이 자기가
최고의 애교부린다 생각하고 사랑받는다는 울 루루
늘 3.7키로 유지하다 4키로)
아 야야 ㅡㅡㅡㅡㅡㅡㅡㅡㅡ


댓글 8
보리코에 뽀뽀쪽~ 루루야 발톱은 아파요~
잘땐 둥실한개보리 안고자고 팔배게하고 자는게 젤 행복하거던예
눈빛이 가라고 경고하네요.ㅋ.ㅋ
아 녀여 간절하게 원하고있으예
냥이가 이쁘네요 ㅋ
순둥하다가 돌변하는 좀 시크한면이 있어 더욱 매력적인데 여튼 비위를 잘 맞춰달라합니다
우리집강아지도 이제 간식줘야 아는척해요. 딸기, 귤, 사과나 고기 먹을때만 애교떨며 바쁘게 움직여요.
세월이 야속하네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