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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한 남자 (일본편) 2

일본에 가기전 도로 지하철 부두 공항등을 다니며 신용정보의 기법과 형태를 살폈다 하였다.

 

청각과민증을 앓으며 살피긴 사실 쉽지 않았다.

다만 명확한 것은 의도된 소리는 목적에 의해 움직였고 소리가 특별하였다는 사실이다.

 

1. 지하철을 예로 들겠다.. 과거 지하철 안에서 어떤 물건 특히 휴대폰 떨어뜨리는 소리가 있다.

의도된 소리를 과거 두세번 들은 적이 있었다. 

그때도 참 특이하게 나는 큰소리라 생각하였다. 

그런데 내가 그들의 목표가 되어 지하철 목욕탕 사무실등 개별적인 곳들에서 그소리를 듣고 소리를 내는 자들을 살폈다. 

대표적 도구는 휴대폰 이다.

모서리 안쪽 방향으로 놓치는 것 처럼 떨어뜨려보면 상당히 다른 소리가 난다.

 

일반적인 툭 떨어지는 소리가 아니다.

 

그런 행동을 하고 지하철에서는 빨리 하차하고 사무실같은 데스크에서는 동료의 뒤로 숨는다.

 

그자들이 누구이며 어떻게 행동하는 지 옆사람도 잘 모르지만 그렇게 숙달되게 행동하였다.

 

2. 식당에서 테이블을 들었다 놓아 쿵 소리가 나기도 한다.

아주 숙달된 행동이다. 그런데 그런행동에 정작 다른사람들이 놀라면 당황해하며 미안해한다.

 

웃기는 넘들이다. 결국 잘못된줄 알면서 하는 것이다.

 

3. 대상자가 안내데스크 문의를 하면 뒤따라와 자신들의 일을 밝힌다. 또는 미리 알려주어 대비케 하기도 한다.

좀 이상하지 않은가.. 왜 일이 그렇지 돌아가는지 의문이 들지 않는가..

 

바로 세트장화되어 보았든  지역들은 능숙하다 였다..

 

영화기획 방송기획 드라마기획으로 협찬과 장소 협조다.

 

즉 신용정보의 힘은 바로 사람들이 드라마에서 처럼 협조하며 연기하는 것에 뒷힘이 된 것이다.

 

이런 구조라는 사실을 해운대 광안리 공항 또는 부두에서

그들이 협찬한 사람의 행동과 뒤따라 다니며 소음을 내도록 그곳 상주직원들에게 독려하는 것을 보고 안것이다.

 

수많은 장소 사람들 그리고 언제나 협조가 가능한 시스템 이다. 가정이지만 협조를 하지 않을 경우 조직적 따롤림을 받는다 보면 타당할것이다.

 

드라마의 영웅이나 살인마를 창조한다. 

자신들은 항상 정의롭다 포장하지만 내용을 들여다보면

이들이 저지른 조직적 만행으로 사람들은 미치거나 스스로 투신하여 사라져 갔다.

 

말할 사람이 없어진 것이다..

 

드라마의 엑스트라들 즉 현장에서 단순배역활동자들은 

전체줄거리는 알아도 세세한 액션까지는 모른다. 그렇게 게별화 하여 만든 것이 현장의 세트장 기법이다. 

 

자신들이 한 일들이 드라마나 영화에서 처럼 좋은일이라 착각하게 하여 이일들을 지속시켜 온것이다.

 

어느정도 파악된후 일본을 가는 방법으로 배편을 준비한다...부산국제부두다.. 페리로 오사카를 가는 것이다...

 또한 이기법이 일본군포로수용소 기법과 맥을 같이 한다는 것 또한 사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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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달리친구

일본은 2024년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 기간에 교토.오사카.고베를 둘러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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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친구

이란전쟁을 보며 국제적관계에서 신용정보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나름대로 파악한것울 말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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