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지금 경찰청 본청도 약간 위험이 오죠?
그게 왜 그런지 아세요? 얘가 글을 잘 씁니다. 여기에 사람들 글도 못 쓰는데 얘 혼자 이런 장문의 글이 나오는거에요.
그런데 얘가 글과 관련된 상을 여러번 받았을 겁니다. 심지어 자소서만 보는 대형공공기관이 있는데 글을 잘써서 거기서도 전체 1등을 했을 거에요. 면접도 전체 1등 했구요.
이렇게 능력이 있는 애를 당신들은 수사라는 핑계로 애를 정신병자로 만들었고 책임도 안졌구요. 그게 부산에 대형사고가 난 이유인데 당신들은 죄짓는다 핑계된거에요. 왜 경찰청은 그 따구죠?
내부의 사고를 인정하기 싫으시죠? 그게 현실도피에요.
사람이 글을 잘 쓴다는 것은 생각이 깊은 사람이에요. 능력이 많은 애를 자기 딸의 핑계로 애를 정신병자로 만든거에요.
결국은 당신들은 당신이 원하는데로 사고는 안 치고 혼자서 버텨주겠지라는 망상에 빠졌다가 얘가 글을 썼는데 결국은 더 폭탄이 떨어진거에요.
그런데 사실은 그게 FACT를 알린건데 그동안 안 알려진거였어요. 그리고 기자들도 몰랐던 사실이었던 겁니다.
그러면 이 부산사건이 터지면 얼마나 대형사고이고 얼마나 대문짝 만한 글이 나오겠나요?
잘 생각해보세요. 그 글도 정제되서 쓴 글이에요. 더 솔직하게 쓰면 시민들 들고 일어날 준비하는거에요.
지금 경찰청 본청에도 위험하니까 얘한테 사사건건 시비 다 터는데 얘는 스님처럼 살아가고 있는거에요.
아... 글도 잘 쓰면 생각도 깊은 애 일텐데 이런 애가 미성년자를 400명을 건들었다는 거죠? 이 경찰관들 수사 중에 분명히 더러운 짓했을거다. 그 바른 애가 진짜 눈이 다 돌아서 그랬을거다. 너네가 조사히고 싶어하는 그 여자 이미 죽었다. 왠지아나? 경찰관이 승진에 집착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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