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군대 근황[6]
저 경북 경주시 사는데요.
관광지 황리단길 등을 가면 소음기, 머플러를 어떻게 개조했는지 모르겠지만 차에서 오토바이 소음나는 걸 자주 봅니다.
정말 시끄럽고 기분 더러워요. 어떤 정신나간 녀석인지 모르겠네요.
소음차 모는 놈들에게 한마디 "재수없다, 그럴거면 차라리 오토바이 타고 다녀라. 정신 나간 놈아~"
저 경북 경주시 사는데요.
관광지 황리단길 등을 가면 소음기, 머플러를 어떻게 개조했는지 모르겠지만 차에서 오토바이 소음나는 걸 자주 봅니다.
정말 시끄럽고 기분 더러워요. 어떤 정신나간 녀석인지 모르겠네요.
소음차 모는 놈들에게 한마디 "재수없다, 그럴거면 차라리 오토바이 타고 다녀라. 정신 나간 놈아~"
댓글 8
팝콘튀긴다 하는거 같던데 소음 공해 맞지요
차를 오토바이 소음으로 타는 건 무슨 심리일까요?
머플러 튜닝같은건 대다수의 사람에게 소음공해를 일으키는건데 이게 멋있다고 생각하는것 자체가 저는 이해하기 힘드네요.
네 맞습니다. ^ ^
고장나서 그래요... 대가리가 빵꾸 나서 그럴지도
형님이 지적하신 게 정답입니다.
삭제된 댓글입니다.
형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저도 욕을 엄청해 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