븅쉬인이 쓴 글엔 꼭 쌍뷰웅쉬인이 좋은 댓글 달아줌[6]

공무원이라고 밝힌 A씨는 최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를 통해 결혼식 비용과 전세 보증금으로 모아둔 현금 3억원을 국내 반도체 대표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각각 1억5000만원씩 투자했다고 말했다.
A씨의 평균 매수단가는 삼성전자 19만9700원, SK하이닉스 100만2000원으로 알려졌다. 투자 수익률은 며칠 만에 8%대를 넘어선 것으로 추산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23576


댓글 1
예전부터 기레기들이 부정적인 시각으로 이야기 하면 아직 더 오른다는게 학계의 정설. ㅎㅎㅎ 기레기들이 태평성대 외칠때는 조심해야 할 시기.. 요런거 처음 주식 하는 분들 참고하면 좋음.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