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per3158일 전여자들은 아니다 싶어도 갈아탈 남자가 없으면 그냥 저냥 만나더라. 아무래도 남자가 맘에 안들어도 돈을 써주고 어디 가고싶다면 데려가주고 다해주니까 완전 없어서 아무것도 못하고 자기돈쓰는게 더 싫은거지.2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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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지나치면 기분 상한다니까 ㅡ,.ㅡ
늘 만우절은 진실만 말하는 날 이였다
여자들은 아니다 싶어도 갈아탈 남자가 없으면 그냥 저냥 만나더라. 아무래도 남자가 맘에 안들어도 돈을 써주고 어디 가고싶다면 데려가주고 다해주니까 완전 없어서 아무것도 못하고 자기돈쓰는게 더 싫은거지.
유두가 까매서 헤어졌다는거군요.
너무 못해서 헤어지고 싶었나 보네
어차피 헤어질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