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북항 재개발
부지는 해수부와 항만공사 소유인 정부부지이다.
여기에 인허가권 가진 부산시 지자제가 포함되어 있는
부산시 지자제 임의로 할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다.
그래서 전재수 공약은 현실 실현될가능성이 있는데
지금 머리 삭발하고 정치 이벤트 쇼하고 있는
박형준 공약은 현실 실현성도 없는
부산 시민들 볼모로 잡아서 자기 정쟁 싸움 도구로 이용할수 있는데 결국 부산만 피해보게 된다는 것이다.
부산은
부산만이 가진 자연환경 특화에 의한
경쟁력을 살려 해양수도 건설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 보는데,
이런 특성을 잘 간파한 이재명 대통령과 전재수 후보는
역대 어느 정권이 하지 못한,
침체 일로를 걷고 있는 부산을 다시 재도약 시키기 위해서
부산 100년 미래 설계를 하려 하는데
특정정당 수십년 자리만 만들어 준 일부 호구들은
아직 꿈을 깨지 못하고 있지만
이제 많은 부산 시민들이 자각,각성하기 시작했다.
청년이 떠나가고
소멸도시까지 거론 되면서 침체의 늪으로 빠져들기 시작한 부산에 위기의식이 자체적으로 일어 나기 시작했고,
지방균형 발전 정치 철학을 가진 이재명 정권을 이해하는 시대적 문제 의식 발로가 만나기 시작 하면서
부산은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
그 선상에서
전재수는 부산을 변화시킬 전도사이자 설계자
역활을 맡았다.
부산시민들은 더 이상 국민의힘 자리나 챙겨주는 호구 역활하지 말고 부산을 이끌어갈 리더 잘 선택해서
이번 호기를 놓치지 않았야 한다.
이번 호기 놓지면
부산은 그냥 노인과 바다 아파트 베트타운화에 의한
침제의 대표적 도시가 될것이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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