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은 힘들다 김어준은 나쁜 사람이다
그이유를 설명 하려한다
이번 겸손은 힘들다 프로젝트 1000 에 참여하게된 14조 참여자 이다
세상에 없는 슈퍼 스타 둘이 붙는 축구 경기를 본다는 설램에 기분이 미쳐 있었다
그런 이런 마음으로 20일 늦은 밤? 비행기를 타고 미국에 간다
이러쿵 저렇쿵 미국에 도착
첫날이라 정신 없다 도착 하자 마자 고기뷔페 같은 곳에서 밥을 먹는데 걍 구석진 곳에 몰아 넣고
먹는 느낌 대부분 식사에 집중을 못한다
이유는 피곤 한데다 서빙도 주문도 엉망 진창이다
그러고 호텔에 도착해서 방 배정 받고 쓰러지듯 자고 아침이 왔다
아침부터 간단하게 호밀빵과 베이글 -요거트 커피 오렌지 쥬스 씨리얼 ....이게 아침 다음날도 크게다르 않음
이렇게 아침을 마치고 경기장에 가서 레크레이션을 하는데 통제도 안되고 분위기가 복잡하고 엉망이다
대략 웃는 이들을 보면 김어준 크루라 일컫는 이들이 웃고 다닌다 정작 참여자들은 은근히 불만이 있어 보인다
그흔한 각조별 단체 사진도 없다..
이렇게 본 경기장으로 이동
경기를 보는것 좋았다 메시 와 손흥민 이 한다는걸 직관을 보다는게 얼마나 좋았는지 순간 뽕 갔음..
그러나 다음날 엄청난 일들이 일어 날줄.....
좌석 위치도 어준 크루들은 맨 아랫 자리 잔디 밭과 가까운 거리에 직관...그래 그럴수 있어 그래...
어차피 이 경기를 한 공간에서 본다는거에
경기를 시작전 화장실에 가려고 하는데 다들 목에 검정색 목걸이?를 차고 다님 일단 뭐지 그러다가 화장실이 먼저 라서
화장실 일보고 둘러 보는데 공짜로 나눠줌 그래서 영어는 안되어도 바디 랭기쥐로 4개를 확등 아싸 개꿀
그렇게 취득? 하고 가다가 운영진 류밀희 기자에게 선물이라면 내가 한개를 줌 주면서 어디서 구했냐고 물어 보기에
저기 입구쪽에서 공짜로 나눠 주던데요 라고 하고 나의 자리로 돌아감
그러고 찬 공기가 드리우는 데 경기를 이김 3-0 좋아 쓰
이렇게 호텔로 돌아갈 버스로 가는데 말이 단체지 엉망임 버스로 가는 안내해주는 가이드나 그어떤것도 없었고 톡방에서도
말이 단체지 앞사람이나 뒷 사람 오던지 말던지 상관 안함 가이드도 뭔가 아쉬움
이날도 이렇게 호텔 에 도착...
먹는것에 클레임이 들어서 그런지 호텔 도착하니 김치 볶음밥에 사발면 나눠줌
호텔로 돌아온 다음 간단히 한잔 하라면서 펍을 대관? 했다는데 장소가 무지 협소 헀다함 본인은 안가서 모르지만 사람들 하는 소리 들어보니...
그리고 박교수님은 만취 하셔서 으디 가셨는지 톡방에서 찾고 난리.....
이제 마지막 날...
문제의 아침이 시작 되기 시작....
이날도 아침에 미리 김밥 나눠주고 그렂ㅣ 이동 하려하니 김밥 나눠줌...뭐하는거지 일단 받음..
아침 먹는 시간에 무슨 스트레칭 한다고 버스 출발 지연됨....스트레칭에 인질이 되어 버림...
자 이제 악몽 시작........각 코스별 시간 1시간 30분 줌....산ㅌ 모니카 헤변 둘러 보고 간단 쇼핑 ?
해변 산책하고 버스 있는곳 까지 왕복 40-50 분 소요 관광객이니 둘러보는 시간 그러고 쇼핑 그누구도 쇼핑 엄두 못냄
몇분만 쇼핑 간단히 얼른 사심
그러고 비버리힐즈 감...명품 둘러 보라는데...이것도 1시간 30분 가량...여기서는 갈멍두고 못냄..
이유는 워낙 번화가?이다 보니 버스 주차도 힘듬 그래서 저쪼있는 공원? 거기에 잠시 주차 하여 내리밈
그러나 명품거리 가서 사거나 둘어볼 시간 개부족 다들 하는말이 뛰어서 갔다가 뛰어 와야 하는곳이될거라서 걍 공원 주변에서 산책
이제 다음 일정 장소로 이동 여기서 즘심을 해결하고 간단 즘심을 하라는데 둘중 하나만 가능 한곳임..일요일ㅇㅣ라 사람 많음
어느 가족은 밥만 먹고 옴 쇼핑 불가 본인은 미리 햄버거로 아침에 나눠준 김밥? 으로 요기함..
자 대망으 사건 발생....헐리웃 거리로감....거기 헬리웃 이였음..
거기 행사있어서 도로도 난리.....관광객들도 많고...여기;도 1시간 30분......사진좀 찍도 라라랜드 잡화점에서 간단히 선물? 사고 나니 시간 끝,..
자 천문대 가즈아.......가 아니 길바닥으로 가즈아.....버스 퍼짐.....
시동이 푸드득프드득.......엔진 과열 오버 히트침......어거지고 시동 결려고 하는데 안됨...이미 다이....
여기서 부터 운영진에 미숙함이 미숙도 아니고 이건 걍 가이드 들만 발동동.....
빈 버스를 빨리 수배하던지 빈자리 있는 버스들 앞뒤 있으니 얼른 끼워서 일정 하고 공항 가야하는데....이게 그게 안됨.....
이렇게 천문대는 못감....14조 전원 ....일정 빵꾸,....쉣....
자....이제 버스 오고....여차 저챠...호텔 도착....모여서 공항으로.....
버스안에서 공함 이동중 가이드 분이 사과하는데...정작 운영진 그누구도 사과나 언급 없음....
그러면서 경기장에서 공짜로 나눠준 목걸이? 이거 가지고 무슨 동서울 터미널에서 군인들 상대로 시계 팔던 아저씨 처럼 이야기 하는데...
이거 한정판이다....엄청난거다....이럼...난 공짜로 걍 얻었는데....뭔소리여....장난 개썁소리......
공항도착....여기서도 정신 없고 은근히 불만 ....왜? 버스 퍼져서 캐리어짐등이 다른 버스에서 있다보니...
짐정리등이 최종적으로 안됨....티켓팅 하는데 막 쑤셔 넣기 바쁨....
이렇게 저렇게 넓디 넓은 LA 공항 출국
화요일 아침 일찍 한국 도착.....
아침에 겸손 방송 들으면서 버스에 몸을 눞히고 듣는데....
문제된 부분에 이야기 없음...그냥 크루들 논거 보고 히히히히..거림..
인스타로 문제된 부분에 사과를 요청 하는 메세지 보냄 답장 없음..
이글을 쓰는 오늘 아침에도 박교수님이랑 히힣히 거리기 바쁨...
사과 1도 없음......메세지 읽씹인듯,.....자기가 수장으로 있고 기확 계획한 것인데..
잘못된거에 사과 없다는거는 누구와 같다....그러면서 남을 평하거나 거론 한다는건....
자가 당착이 아닌가........이글이 김어준 에게 닿을지 모르겠지만.....다음..간다면 달수네 가겠다..
아침 방송 보니 자기는 성공 적이였다.고 박교수님이랑....히히히히거리더라...
이건 실패한 건데......김어준이 정신 못ㅊㅏ릴때 매번 김어준 정신 차렷....그러더ㄴ데..
이번엔 정신 못차린 듯 하다..........
참고로 진짜 간거냐 의문을 가지시는 분에게 인증 사진 포함한다....



댓글 1
이게 언제 가신거에요. 저 개인적으로 김어준 싫어해요. 조국 정청래도 싫어하고요. 그 수염이나 좀 어떻게 하고 방송하지 아무리 인터넷이라고 무례하게 그래서 안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