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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엄마가 막 고함을 지르면서 화를 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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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아도케타

단순히 생각해보면 답이나올건데 본인이 쓴책이 몇권이 팔리고 원고료산정 계약에서 안정적이고 몇년에한번씩 책을 내야 부모가원하는 연봉5000직장인 만큼 경쟁력이 있는지 그런 전업 작가가 전체 소설가중 몇퍼센트가있는지 내가쓴 글이 그런위치에있는 사람이 쓴글만큼 구독자를확보할수 있는 소재인지 자기객관화가 되야 되는데 그게안되고 신세한탄만하는걸보니 답도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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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검

10년이나 노력했는데 남들이 인정을 안했다는건 재능이 없거나, 사회기준 열심히 안했던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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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머프나라

일안하고 엄마카드로 살았네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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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니트로

무언가 좋아하는 일에 몰두하는 자녀를 보고 있는 부모는 참 복잡한 심경입니다. 현실에 순응해서 현실적인 길을 가라고 할 것인가? 꿈을 쫓으라고 할 것인가? 꿈을 쫓으라고 조언해주고 지원해주는거에는 분명 한계가 있기에. 참 쉽지 않습니다. 부모님의 도움을 당연하다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엄마아빠도 삶이있으시니까요. 자녀가 스스로 역경을 해쳐나가는걸 보고 안스러워서 어느정도 지원을 해주실 수는 있지만 그건 당연하게 아니고 엄청 고마운겁니다. 직접 밥벌이를 하면서 꿈을 쫓아간다면 부모님과의 관계도 달라질겁니다. 성인이 되고나서 결국 차를 운전하고 인생길을 달려가는건 나 입니다. 기름도 내가 넣고, 방향도 내가 정합니다. 어느 드라마에 나온 것 처럼 부모님은 옆에서 맛있는거 입에 넣어주고 심심하지않게 말 걸어주시는 고마우신 분들이죠. 언젠가는 차에서 내리시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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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차오름

도대체 여태까지 뭘 쓴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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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피

지 경제활동도 영위 못하는 책 5권내놓고 얼마나 자기합리화 해왔으면 소리를 지르것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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