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복입고 진상짓 하지마라...안된다는거 아는데 왜 시키고 지랄하냐? 군복은 만능이 아니다. 90s 군번인 나도 어디가서 이런 거 안했다 자슥아.내 월급 12000원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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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머리아퍼라
할배요 고마 드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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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맨
이게 왜 뉴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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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사용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해남쇠망치
아따 사람이 감성이 없으시네 피치못할 상황이 있었을거라고는 생각 못하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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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삭속삭
그것도 다 개인 사정이 있다. 돈 없는 사람은 그돈도 다 따로 쓰고, 먹을게 별로없어 아끼는 사람도 많다. 세상을 자기 중시적으로만 바라보지 마라. 인성이 ㅈ가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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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찬어뭉
어휴 인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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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평액
저런 마인드를 가진 가게는 흥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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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브레인
요즘 군인은 월급도 많이 받고 거기다 인천에 근무하는 육군이면 17사면? 예비사단으로
거의 당나라수준일텐데..주말이나 휴일에 위병소 앞에 지나가면 배민이나 쿠팡으로 배달 시킨 음식이 넘쳐남
근데 나보다 다시 가라하면..죄송합니다 현역군인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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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바이트
식당 어딥니까 돈쭐좀 내줘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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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딸기맨
사장님 어려운 소상공인 시장 상권 그것도 명절에 아들같은 아이에게 따뜻한 밥 한 그릇 감사합니다.
대박 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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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테인
감사합니다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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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찾아삼만리
사장님 좋은 일 하셨네요, 군인 월급이 어쩌고 저쩌고 하기 전에
젊은 나이에 강제로 군에 동원되어 군생활 하는거 다들 해봤잖아요? 얼마나 족같은지!
나라 위해 열심히 하는 젊은 군인 한끼 내어준 것으로, 좋은 기억을 가지고, 군생활 할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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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돌이
서있는 모습이 씁쓸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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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사랑해
훈훈한 이야기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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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찬어뭉
식당 부자되세요
대한민국군인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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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llycho
요즘 군대는 병사 혼자 외출도 보내주나보네요.
그리고 저 병사는 누군지 알고 어떻게 연락을 해서 저렇게 인터뷰까지 한건지 참 용하네요.
뭐 기자가 군부대 찾아가서 언제 어디서 된장찌개 먹은 병사를 찾습니다.
해당되는 병사는 위병소로 나와서 인터뷰에 응하시기 바랍니다. 했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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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거나22
아오.. 왜 눈에서 물이 나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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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01
참 사장님 참 어른 이시네요...
가족으로 분리 되어 외롭고 힘든 시기 인데 우리 군 장병의 맘을 보듬어 주신 멋진 참 어르신이네요....
앞으로 장사가 잘되어 오래 오래 동안 곁에 계셨으면 좋겠네요
댓글 122
사장님은 후식용 찌개를 주문 받을때 이미 돈받을 생각이 없었을듯~멋지다 사장님~대박나세요~~!!
. 음식점 사장님의 훈훈한 배려를 느끼면서 된장찌개가 그리웠던 사병이 군 부대 생활을 활기차게 하겠습니다.
미쿡 애들은 땡큐 포 유어 서비스...라고 했나? 점주님 흥해랑
@초록의공명 이런겸손함은 세상에 널리널리알려도괜찮은거임 요즘세상에 남에게 따뜻한밥한끼주는게 쉬운일은 아니잖아요 좋게보고 박수쳐주는게 맞다고보는데..
병장월급이 이백만원이다. 지금도 저런 고문관이 있나?
이게 대한민국 정이란거다..^~^
멋있는 어른이네여
군복입고 진상짓 하지마라...안된다는거 아는데 왜 시키고 지랄하냐? 군복은 만능이 아니다. 90s 군번인 나도 어디가서 이런 거 안했다 자슥아.내 월급 12000원 이었다.
할배요 고마 드가소
이게 왜 뉴스임
삭제된 댓글입니다.
아따 사람이 감성이 없으시네 피치못할 상황이 있었을거라고는 생각 못하시나?
그것도 다 개인 사정이 있다. 돈 없는 사람은 그돈도 다 따로 쓰고, 먹을게 별로없어 아끼는 사람도 많다. 세상을 자기 중시적으로만 바라보지 마라. 인성이 ㅈ가ㅌ네
어휴 인간아…
저런 마인드를 가진 가게는 흥해야죠.
요즘 군인은 월급도 많이 받고 거기다 인천에 근무하는 육군이면 17사면? 예비사단으로 거의 당나라수준일텐데..주말이나 휴일에 위병소 앞에 지나가면 배민이나 쿠팡으로 배달 시킨 음식이 넘쳐남 근데 나보다 다시 가라하면..죄송합니다 현역군인분들.
식당 어딥니까 돈쭐좀 내줘야 겠네요
사장님 어려운 소상공인 시장 상권 그것도 명절에 아들같은 아이에게 따뜻한 밥 한 그릇 감사합니다. 대박 나세요.
감사합니다 사장님
사장님 좋은 일 하셨네요, 군인 월급이 어쩌고 저쩌고 하기 전에 젊은 나이에 강제로 군에 동원되어 군생활 하는거 다들 해봤잖아요? 얼마나 족같은지! 나라 위해 열심히 하는 젊은 군인 한끼 내어준 것으로, 좋은 기억을 가지고, 군생활 할거라 생각합니다
서있는 모습이 씁쓸하네
훈훈한 이야기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식당 부자되세요 대한민국군인 화이팅입니다
요즘 군대는 병사 혼자 외출도 보내주나보네요. 그리고 저 병사는 누군지 알고 어떻게 연락을 해서 저렇게 인터뷰까지 한건지 참 용하네요. 뭐 기자가 군부대 찾아가서 언제 어디서 된장찌개 먹은 병사를 찾습니다. 해당되는 병사는 위병소로 나와서 인터뷰에 응하시기 바랍니다. 했나보네요.
아오.. 왜 눈에서 물이 나오지....
참 사장님 참 어른 이시네요... 가족으로 분리 되어 외롭고 힘든 시기 인데 우리 군 장병의 맘을 보듬어 주신 멋진 참 어르신이네요.... 앞으로 장사가 잘되어 오래 오래 동안 곁에 계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