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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男, 女직원 자리에 \'체모\' 투척…무슨 혐의로 송치됐나 보니

A씨는 지난해 9월 인천 모 업체 사무실에서 부하 직원인 여성 B씨의 책상, 컴퓨터, 마우스, 근무복 등에 여러 차례 체모를 가져다 놓아 재물을 손괴한 혐의를 받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64030


ㅈㅈ털을 가져다놓았나본데 


점점 이 세상에 미친 떠라이들이 많아지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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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세기의명물

구로X지털x지역 떠오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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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매씽등짝

자지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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