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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이 경찰 임용식에서 누구나 평등하다는 헌법정신을 실천 뻔뻔하도다.

이재명이 신임 경찰 합동 임용식에서 규칙을 지키는 사람이 손해보지 않고 법 앞에서 지위고하에 관계없이 누구나 평등하다는 헌법 정신을 현장에서 몸소 실천해주길 당부한다니 뻔뻔함의 극치 소유자답다 자신부터 실천하여 재판 받겠다고 하라!

이재명 입에서 어떻게 법 앞에서 지위고하에 관계 없이 누구나 평등하다는 헌법 정신을 실천해달라고 경찰들에게 당부를 할 수 있단 말인가? 자신부터 법 앞에 평등함을 실천해 보이고 이런 말을 해야지 그게 양심이 있는 사람이지 이건 이재명이 양심에 화인 맞은 자라는 것을 증명해주는 말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17일 신임 경찰 합동 임용식에서 “규칙을 지키는 사람이 손해 보지 않고 법 앞에선 지위고하에 관계없이 누구나 평등하다는 헌법 정신을 현장에서 몸소 실천해주길 당부한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충남 아산 경찰대학에서 열린 신임 경찰 경위·경감 임용식에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참석했다. 이날 임용되는 경찰은 42기 경찰대학생 93명, 74기 경위 공개채용자 50명, 변호사 경력경쟁 채용자 10명 등 총 153명이다.

자신의 기소에 대해서는 공소취소 거래설이 나돌고, 자신의 재판은 지금 중지되어 있는 상태에서 법 앞에서 평등함을 찾을 수 있는 인간이 이재명과 민주당 인간들 빼고 누가 있겠는가? 뭘 좀 생각을 하면서 말을 하던지 말을 하고 이것이 또 불리하면 진짜인 줄 알더라로 덮고 넘어가는 양심에 화인 맞은 자들이 아니고 무엇인가?

이 대통령은 축사에서 “대한민국은 세계 선진국 중 최저 수준의 강력범죄 발생률과 매우 높은 수준의 범죄 검거율을 자랑하고 있다”며 “우리 국민들과 한국을 찾는 수많은 해외 관광객이 늦은 시간에도 큰 걱정 없이 거리를 다닐 수 있는 것또한 모두 경찰 여러분 덕분”이라고 했다.

이어 “경찰은 초국가 스캠 범죄 척결과 범죄 피해 예방을 주도하며 국민 안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한국인을 건드리면 패가망신한다는 말이 현실이 되는 것도 바로 경찰 여러분의 활약 덕분에 가능한 일”이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경찰관 한 사람 한 사람의 판단과 행동은 국가가 국민에게 행사하는 공권력의 기준이 된다”며 “그렇기에 경찰관의 법 집행 과정은 정교해야 하고, 그 결과는 반드시 정의로워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인공지능과 같은 첨단기술을 적재적소에 도입하고 국가 간 공조, 관계기관 간의 협업을 강화해 범죄를 선제적으로 예측하고 차단하는 역량을 길러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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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haewoon

이런 긴 글 당신 머리에서 나오지는 못할거고 복붙 한다고 욕본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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