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물 부속 몽땅 필요해서 3군데 다니면서 싹쓸이 했는데 똑같은 물건인데도
가격이 다 트림
부르는게 값임..
철물점은 적게 벌어도 망하지는 않음
18
목살조아BEST
기본 자본금이 최소 수억대
15
붉은사과BEST
일단 시중가 보다 비싸게 받습니다.
6
롸빈
재고가 너무 쌓임
일반사람은 재고찾지도 못함
28
박카스엡
철물 부속 몽땅 필요해서 3군데 다니면서 싹쓸이 했는데 똑같은 물건인데도
가격이 다 트림
부르는게 값임..
철물점은 적게 벌어도 망하지는 않음
18
목살조아
기본 자본금이 최소 수억대
15
밤하늘의Star
10억은 있어야 한다더라고요~
철물절 & 안전용품점
2
남모르게기니
친구가 철물점 100평짜리 오픈했을때 32억 들어감ㄷㄷ
4
탄핵한표추가
포스기 쓰는 철물점 본 사람있음 ?
철물점 사장은 자기 가게의 제품가격을 다 외워야 함.
나사 하나하나 공구 하나하나 자재 하나하나
슈퍼마켓보다 제품 종류가 무지하게 많다는 건 함정.
5
붉은사과
일단 시중가 보다 비싸게 받습니다.
6
샤넬루이비똥싸서
당연히 차리는데 돈이 엄청 들어감...망하는건 결제를 못받아서 부도나는거지 장사랑은뭐...ㅋㅋㅋ
3
21세기양자역학
손기술 좋은 사장들은 직접 출동해서 작업(예를 들어 수도꼭지 교체, 문 손잡이 교체, 콘센트 교체, 세면대 뚫기 등등)
4
까나리GT
취급상품이 대부분 다 무거움 (-_-;)
3
강북디젤
카드 안됌 부과세 별도...
0
corestone
철물점 부자예요 자기건물 갖고 수리도 많이 다녀요 가게는 장식일뿐 ㅋㅋㅋ
기술도 자녀 물려줌 ㅋ
0
호모
먹고 나르는 놈들 많아요 특히 노가다 하는놈들
0
독일음주시인
철물점이 안망하는 이유
(1) 재고가 안썩어서 부담이 없다.(과일가게나 고기집은 유통기간있어서 땡처리해야 함)
(2) 시간이 갈수록 재고 가격이 오른다(5년전 2,000원 주고 들여온 문경칩을 이제는 1만원에 팔아도 된다)
(3) 감가상각이 없다. (다른 제조업처럼 감가상각을 안한다)
(4) 카드 안받아도 된다...몇천원을 카드결제하면 쫌팽이 취급해도 된다)
(5)급하면 가게 비워도 된다...(손님이 주인없으면 전화하여 00가 얼마이니 돈을 00에 놓고 가라고 하면 손님이 말잘듣는다.
(6)철물점 아저씨는 동네사람 얼굴및 누구네집 숫가락이 몇갠지 다 안다.(망하면 보험설계사해도 먹고산다)
(7) 가끔 혼자사는 아줌마들이 부엌 수도꼭지 교체등등 자질구레한거 부탁하여
부속도 팔고 공임도 받고,,,한두시간 일봐주고 10여만원..용돈이 쏠쏠하다...
(8) 가끔 이혼녀 집에 가서,,욕실 수도꼭지도 바꿔주고,,,온수 잘나오나 같이 목욕도 한다..ㅎㅎ
(9) 책상에 앉아 하루종일 공부하거나 유튜브 보면된다.
(10) 가장 중요한것은,,,나도 곧 철물점 창업하여 곧 사장님된다는거...ㅋㅋㅋ
1
leHommeFatale
스트레스도 많아요. 인터넷최저가 화면에 띄우고 들어와서 이거 얼마냐고 묻고..왜 더 비싸냐 하고.. 걍 다이소나 쿠팡에서 사라고 하고 돌려보냅니다.
고부가가치인 물품들 위주로 재편되고 있어요.
0
엠텍
예전에 지방에도 건설이 한참일때 건재상도 비슷하게 안망하고 다 돈벌었죠.
이유가 위에 써놓은분하고 비슷한데 제일 큰 이유는
재고가 안되고 사놓으면 다 오름 대부분 철물이거나 석유화학제품이라
넓은 자리가 필요하고 이사다니기 힘드니 대지를 사서 창업함. 때문에 외곽에 자리잡음..그러나 결국
땅값은 오르고..망할래야 망하기 힘든구조..
댓글 16
재고가 너무 쌓임 일반사람은 재고찾지도 못함
철물 부속 몽땅 필요해서 3군데 다니면서 싹쓸이 했는데 똑같은 물건인데도 가격이 다 트림 부르는게 값임.. 철물점은 적게 벌어도 망하지는 않음
기본 자본금이 최소 수억대
일단 시중가 보다 비싸게 받습니다.
재고가 너무 쌓임 일반사람은 재고찾지도 못함
철물 부속 몽땅 필요해서 3군데 다니면서 싹쓸이 했는데 똑같은 물건인데도 가격이 다 트림 부르는게 값임.. 철물점은 적게 벌어도 망하지는 않음
기본 자본금이 최소 수억대
10억은 있어야 한다더라고요~ 철물절 & 안전용품점
친구가 철물점 100평짜리 오픈했을때 32억 들어감ㄷㄷ
포스기 쓰는 철물점 본 사람있음 ? 철물점 사장은 자기 가게의 제품가격을 다 외워야 함. 나사 하나하나 공구 하나하나 자재 하나하나 슈퍼마켓보다 제품 종류가 무지하게 많다는 건 함정.
일단 시중가 보다 비싸게 받습니다.
당연히 차리는데 돈이 엄청 들어감...망하는건 결제를 못받아서 부도나는거지 장사랑은뭐...ㅋㅋㅋ
손기술 좋은 사장들은 직접 출동해서 작업(예를 들어 수도꼭지 교체, 문 손잡이 교체, 콘센트 교체, 세면대 뚫기 등등)
취급상품이 대부분 다 무거움 (-_-;)
카드 안됌 부과세 별도...
철물점 부자예요 자기건물 갖고 수리도 많이 다녀요 가게는 장식일뿐 ㅋㅋㅋ 기술도 자녀 물려줌 ㅋ
먹고 나르는 놈들 많아요 특히 노가다 하는놈들
철물점이 안망하는 이유 (1) 재고가 안썩어서 부담이 없다.(과일가게나 고기집은 유통기간있어서 땡처리해야 함) (2) 시간이 갈수록 재고 가격이 오른다(5년전 2,000원 주고 들여온 문경칩을 이제는 1만원에 팔아도 된다) (3) 감가상각이 없다. (다른 제조업처럼 감가상각을 안한다) (4) 카드 안받아도 된다...몇천원을 카드결제하면 쫌팽이 취급해도 된다) (5)급하면 가게 비워도 된다...(손님이 주인없으면 전화하여 00가 얼마이니 돈을 00에 놓고 가라고 하면 손님이 말잘듣는다. (6)철물점 아저씨는 동네사람 얼굴및 누구네집 숫가락이 몇갠지 다 안다.(망하면 보험설계사해도 먹고산다) (7) 가끔 혼자사는 아줌마들이 부엌 수도꼭지 교체등등 자질구레한거 부탁하여 부속도 팔고 공임도 받고,,,한두시간 일봐주고 10여만원..용돈이 쏠쏠하다... (8) 가끔 이혼녀 집에 가서,,욕실 수도꼭지도 바꿔주고,,,온수 잘나오나 같이 목욕도 한다..ㅎㅎ (9) 책상에 앉아 하루종일 공부하거나 유튜브 보면된다. (10) 가장 중요한것은,,,나도 곧 철물점 창업하여 곧 사장님된다는거...ㅋㅋㅋ
스트레스도 많아요. 인터넷최저가 화면에 띄우고 들어와서 이거 얼마냐고 묻고..왜 더 비싸냐 하고.. 걍 다이소나 쿠팡에서 사라고 하고 돌려보냅니다. 고부가가치인 물품들 위주로 재편되고 있어요.
예전에 지방에도 건설이 한참일때 건재상도 비슷하게 안망하고 다 돈벌었죠. 이유가 위에 써놓은분하고 비슷한데 제일 큰 이유는 재고가 안되고 사놓으면 다 오름 대부분 철물이거나 석유화학제품이라 넓은 자리가 필요하고 이사다니기 힘드니 대지를 사서 창업함. 때문에 외곽에 자리잡음..그러나 결국 땅값은 오르고..망할래야 망하기 힘든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