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도로에 다니는 테슬라 모델3, 모델Y 등 테슬라 99%가 중국 상하이에서 생산되는 차량이죠.
테슬라는 미국회사지만 어쨌든 MADE IN CHINA이니까요. (모델S, X, 사이버 트럭은 몇대 없으니)
글고 폴스타, 볼보EX 등 전기차도 MADE IN CHINA이고 아예 중국 전기차 업체도 내수 부진과 재고 처리를 위해서 한국으로 적극적으로 진출하는 모양입니다.
특히 일본과 사이가 안좋아져서 한국에 집중할 가능성이 큽니다.
중국의 막대한 보조금과 어떻게든 해외에서 팔아보겠다고 바둥거리는 중국 업체들이 많은 마케팅 비용과 바이얼까지 뿌리는 것 같습니다.
BYD 같은 경우 좀 안좋게 어디서 글을 쓰면 득달같이 최소 5명씩 달려듭니다. 뭐 중국애들이 댓글 조작하는건 하루 이틀이 아니고 따장(dji)이나 샤오미 등도 장난아니거든요.
BYD 같은 경우는 최근에, 전시장도 잇다라 개설하고 자체 보조금 등을 지급하는 등 국내 시장을 밀어붙이는게 장난 아닙니다.
회사에서 영업용 차량 등 운행이 많은 경우는 차량의 감가보다 운행비용의 문제가 큰데 법인에서 상담하면 대폭 할인해준다는 이야기도 있고... 중고 감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근에 이야기를 들어보니 자체 중고차 유통을 하기 위해서도 준비중이라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기차는 옵션 장난질을 전기차에서 더 심하게 하고 있으니 참 -_-
진짜 옵션질 하는거 보면 어질 어질 합니다.
EV5만 해도
에어 스탠다드, 롱레인지
어스 스탠다드, 롱레인지
GT 스탠다드, 롱레인지
로 기본 모델이 6개나 되고


가격도 요상하게 해놓고 결국 안팔리니까 세일하는데 그 세일 조차도 교묘하게 만들었더라구요 ㅎㅎㅎ
어쨌뜬 자업자득이겠죠.
자동차 사업은 내수의 버팀목이라서 잘되기를 바라지만..


댓글 2
BYD도 중국에서는 옵션과 차량구분있습니다. 다만 세부사양주문시 생산반영, 국내수입등 여러절차가 많아서 인도시기가 최소 육개월씩걸리니 구매자가 지쳐떠나느걸 막기위해 단일트립이나 두세가지 트림만 판매하는겁니다. 그건 BYD뿐아니라 많은 수입차업체들도 같은 방식으로 판매하는방식이고요... 현기차 국내에서나 옵션질이지 해외 수출차량은 옵션단순화되어있습니다. 국내생산이고 여러가지 고객니즈에 따른 옵션 세분화로봐줘야죠.. 문제는 끼워팔기가 문제죠.. 인기없는 옵션을 잘팔리는 옵션과 묶는게 짜증나는부분이죠
조금 비싸더라도 전고체 베터리 사용한 전기차 사는게 훨 낫습니다. 조금만 기다렷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