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혼인신고도 안 시키고 촌에서 부려 먹고
친정에서 자신 아들은 돈 빌려 갚지 않고
콘테이너에서 집도 없이 살다
남편은 뇌졸증으로 반신 불수되어 사실혼 관계 파기하면 수급자 될 수 있다 하여 포기 각서 쓰고
철심 받은 다리 치료도 못 받고 하루에도 몇번씩
섹션에 소독하며 간병으로 지치고
요양병원에선 장기환자라 돈이 안되니 이 아이 불법수급자로 내쫓으려 온갖 괴롭힘에 간병인까지 합세해 물건도 훔치는데 방치하고 경찰이 CCTV 보여주라고 해도 거부하고 맞고소 한다고 무전취식이라고 협박에
집이 없어 짐이 많을 것을 핑계로
더 이상 돈도 안되는 응급환자 강제퇴거 할려고 사인받으려 협박하다 다른 사람이 사인
그리고 보호자가 사인 안한 사설응급차에 옮겨 다른 요양원으로
사정이 너무 딱해 호적으로 붕떠 있고 넌 부정수급자다 그래서 요양병원에서 내쫓고 나라에서 지원받는 공동간병인 하려하니 남편 아들에게 수급자 내역 사용 동의서 받아라
그랬더니 요양병원에 코빼기 안 비친 큰형, 시어머니 와서는 난리를 피우고 있어
가족도 아닌데 얼마나 급했는지 전화가 와서
스피커 폰으로 통화를 하니 일원 한푼 안주고 내쫓아 내려 하네
시어머니 내가 책임지면 안될까? 아지랑거리는데
너무 화가나
그리고 너무 가여워 사실혼 관계에서 쓴돈 받으라고 그건 민사 받을 수 있다고
그리고 간병비 160,000원 ,소독비용등 수급자 나오는 비용보다 많이 드니 그런 내용 평생책임지라고 각서 받으라고
그동안 인권변호사 상담하고 도와주려 알아봐도 다들 외면
돈도 없는 오십줄 아줌마가 또 쫓겨 나면 어디가라고
현재 폐에 물이 차고 뇌졸증으로 투병하는 아버지를 핏줄 섞인 아들이 평생 책임지던가 해야 하는데
돈 안주고 수십년 일만 부려 먹은 사실혼 관계의 며느리 쫓아내고 팔십 먹은 노인네가 책임진다고
지금 요양병원에 쫓아와 난리내고 있는데 갈 수 도 없고
우선 수급자 비용 사용 동의서라도 받으면 될텐데
아들 살려준 며느리를 왜 저렇게 하는지
복지과에선 나이가 젊고 이천만원 미만 증권 보유라 보호를 해줄 수 없다고 버티고
철심 박은 다리는 치료받아야 하고 집도 없어 짐 둘 곳도 없어 쫓겨난 요양병원에 맡겨두고 있는데
내가 해줄 수 없는게 없으니 미치고 펄쩍 뛰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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