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예반장208일 전아들을 위해 김밥 한 줄 사러 30분을 걸어가셧네..버스비 아까워서..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동물원에 같이가서 사진 한 장 남앗는데 두분 다 돌아 가셧네...아들때문인지 어머니는 11년을 버티신건가...ㅠㅠ2댓글
댓글 17
갑자기 뜨거운게 흐르는건 저혼자만일까요?
아이고...
갑자기 뜨거운게 흐르는건 저혼자만일까요?
오늘 이 글 2번째 보는데도 뜨거운게 줄줄 샙니다...
하~~
울었어요.....두 사람 다 하늘에서 편안 하길!!
애고... 인생이 참 힘드셨겟네요. 하늘나라에서는 부디 행복하시길 !
생과 사의 정 중앙인 삶 ,,,,,젠장
두 분의 명복을 빕니다
엄마라는 존재의 사랑이란 가늠조차 어렵구나.
두분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에서 편안하시길 바랍니다.
아들을 위해 김밥 한 줄 사러 30분을 걸어가셧네..버스비 아까워서..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동물원에 같이가서 사진 한 장 남앗는데 두분 다 돌아 가셧네...아들때문인지 어머니는 11년을 버티신건가...ㅠㅠ
에고...... ㅜㅜ
아씨 눈에 먼지가 들어갔나.... 눈물이 많아져서...
신은 죽었고 세상은 사탄이 지배한 지옥이 분명하다. 만약 신이 있다면 그건 사탄일 듯.
여기서의 삶의 지옥이 아닌가 싶네요 그래서 여기서 죽으면 다 천국 가는 거겠죠
에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