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도 안 주고 며느리 쫓아내려 몰려온 시자들

2004년 석촌고분 담 밑에 반지하에 살면서, 출근할때, 회사가 경찰병원 앞이라,
매번 가락동 주공아파트 단지로 들어가서, 회사로 출퇴근 했지요.
저 구수하고 ,정겹던 길이 아래 사진 처럼....

첫번째 사진 오른쪽 건물은 그대로 남아 있고, 풍경만 바뀌었네요.
2005년 저 동네에 살면서, 여자친구 따라서, 교회에 나갔는데,
교회 사람들이 당시에 신천역 앞에 다 썩어가는 주공아파트에 3억,4억씩 주고 빚내서, 입주이야기가
교회내에서 솔솔 풍길때였음..
당시 2005년에 롯데월드 바로 옆에 주공아파트도 신축중



댓글 1
두르넷 as많이 다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