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로회복제178일 전지방이라 병원응급실갔다가 큰병원으로 이송해야되는 상황인데 다들 못받는다고해서 응급실의사선생님이 싸워주시던거 기억납니다. 진짜 죽을뻔해서 대학병원으로 이전가는 상황이라 사설구급차타고가는데 길 오지게 안비켜주는지 구급차기사분이 욕하던것도 기억나네요2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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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죽었는데 귀신같이 잊혀짐 기레기들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죽었는데 귀신같이 잊혀짐 기레기들
이태원 골목길에 세우는거도 뺑뺑이
지방이라 병원응급실갔다가 큰병원으로 이송해야되는 상황인데 다들 못받는다고해서 응급실의사선생님이 싸워주시던거 기억납니다. 진짜 죽을뻔해서 대학병원으로 이전가는 상황이라 사설구급차타고가는데 길 오지게 안비켜주는지 구급차기사분이 욕하던것도 기억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