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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규야 옛날 생각난다 ㅎ

기집년들 우리집 담벼락에

 

사랑해 노대중 내꺼

 

이람서 낙서하고 도망가고ㅋㅋ

 

울아부지 낙서 지운다고 페인트만

 

열말이여 ㅋㅋㅋㅋ

 

그와중 현지년 깨알같은 글자로

 

노대둥내꺼 ..

 

이질알해가 폐미련들한테 개긋이 뚜디맞았지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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