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자전거

전원주택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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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해남쇠망치BEST

집 지어서 살고있습니다 위에 말이 대체적으로 맞긴한데요 그런데 살아보면 저런거 감내하고도 전원생활이 저는 더좋습니다 살아보고 저런거 올리신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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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들리번데기가BEST

관리소의 관리비 비리를보면 그나마 내집짓고 사는게 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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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진로선택BEST

새벽 1시에도 피아노치며 노래방틀고 뛰어다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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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들리번데기가

관리소의 관리비 비리를보면 그나마 내집짓고 사는게 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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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쇠망치

집 지어서 살고있습니다 위에 말이 대체적으로 맞긴한데요 그런데 살아보면 저런거 감내하고도 전원생활이 저는 더좋습니다 살아보고 저런거 올리신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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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52

저도 나이 43되던 13년도에 아파트 살다 팔고 600평 땅을 사고 새집 완공하고 지금까지 잘 살고 있습니다 실평수 50평을 반축만 시공하고 내가 목수 데리고? 목수가 나를 데리고 집을 힘들게 지어서 살다가 어디가 이상이 생기면 원인을 금방 알고 고치며 데크만 53평인데 2년에 한 번씩 오일스테인 본덱스 제품으로 칠하고 데크가 싼 제품인데 만 13년이 되었지만 아직 3년은 더 버틸것 같아요 보일러도 기름 화목 보일러 같이 쓰는데 참나무 사서 자르고 도끼로 쪼개고 운동이라 생각하며 재미 있게 합니다 자영업 하는데 집에서 뭘 만드는걸 좋아해서 원만한 업자들 보다 공구가 많습니다 공구 모으는 재미도 있구요 컨테이너 박스 3-6짜리에 공구가 가득합니다 아! 물론 컨테이너도 정식으로 등록하고 재산세도 냅니다 저의 재산 1호가 컨테이너 박스입니다 전기 잔디밭 관리 물론 힘들지만 그만큼 재미도 있고 성격이 전원주택에 맞아서 잘 살고 있습니다 20평으로 사랑채도 한채 지어서 지인들과 고기도 구워 먹고.. 지금은 잘 안합니다 힘들어서 거기서 큰 화면으로 영화도 보고 좋아하는 음악도 크게 틀고 잘 놉니다 저를 이해 못한 지인들도 많아요 집안일 하기 싫은 사람은 절대 주택은 안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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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쩝

컨테이서 설치 시 허가 받는 건 알고 있었는데 제산세가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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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수동차

가장 중요한 병원 시설이 근처에 가까워야 하는데, 비상시에 지옥을 맛볼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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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진로선택

새벽 1시에도 피아노치며 노래방틀고 뛰어다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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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민트

안 살아본 사람이 올린글 본인 아파트값 떨어질까봐 그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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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말고오늘

살아보지도 않고... 난 아침에 출근할때마다 만족하고 감사하며 죽을때까지 지금사는곳에서 살고시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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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카즈

부실시공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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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칼로리

아파트 층간소음 겪어본 사람들의 꿈은 단독주택 사는거. 저도 계속 갈팡질팡 고민중임. 어릴때처럼 마당있는 단독주택으로 이사가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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