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독증 때문에 고교 중퇴했지만 슈퍼스타가 된 처자[5]
저런 식으로 주차하고 연락했더니 기다려달라고 하고
15분 뒤에 다시 연락하니 연극보느라 못 나온다고 기다려달라고 하네요.
2년차 초보지만 40분간 낑낑대며 겨우 나왔어요.
추가 주차비도 발생되어 차주 기다렸지만 제 전화 차단하고 첫 연락으로부터 무려 1시간 20분 뒤에 나타나서 주차장 어플 고객센터에서 이중주차해도 된다고 안내 받았으니 주차비 줄 이유는 없을 거 같다고 하였어요.
차 빼느라 힘들었다고 하니 "어쨌든 차 빼신 거 잖아요. 빼실 수 있었잖아요"라고 하네요.
주차장 어플 고객센터 연락해서 추가주차비 환불 받고 상대차주는 고객센터와 연락한 내역 없다고 확인까지 받았지만...끝까지 사과는 없었습니다.
그냥 재수가 더럽게 안 좋은 날이네요.
차 빼느라 접촉사고 안 난게 다행이라면 다행이네요.


댓글 12
남의 입장에 대한 공감력이 처참한 수준인 사람들이 많아요. 문제 발생 후에 상식적으로 나올 사람이면 애초에 저렇게 대놓질 않죠. 아니나 다를까 사과는 개뿔, 기가 탁탁 막히는 말이 돌아오죠. 그래서 적반하장이 판 치는 세상이 된거에요.
저도 저런거 당해 본적 있는데.. 이중 주차 해서... 전화번호 보니까 앞 유리 아래쪽으로 전화번호를 넣어나서 식별 진짜 1도 안대고.. 그건물 모든 상점 및 병원가서 XXXX 차주 차좀 빼달라고 요청 했는데.. 30분 기다리다가 약속시간 다 지나고.. 겨우와서 아 죄송합니다. 하더니. 아 아까 그방송이 우린가봐.. 이러고.... 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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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압박 붕대를 강하게 묶은 듯요
남의 입장에 대한 공감력이 처참한 수준인 사람들이 많아요. 문제 발생 후에 상식적으로 나올 사람이면 애초에 저렇게 대놓질 않죠. 아니나 다를까 사과는 개뿔, 기가 탁탁 막히는 말이 돌아오죠. 그래서 적반하장이 판 치는 세상이 된거에요.
흐미... 옆차가 경차였으면 그나마 쉬운데 하필이면 그랜저
저도 저런거 당해 본적 있는데.. 이중 주차 해서... 전화번호 보니까 앞 유리 아래쪽으로 전화번호를 넣어나서 식별 진짜 1도 안대고.. 그건물 모든 상점 및 병원가서 XXXX 차주 차좀 빼달라고 요청 했는데.. 30분 기다리다가 약속시간 다 지나고.. 겨우와서 아 죄송합니다. 하더니. 아 아까 그방송이 우린가봐.. 이러고.... 하.... ㅋㅋ
전 죄송하다는 이야기 대신 ."정당하게 주차권 사서 주차한거고 와 볼 필요는 없었는데 혹시나 하고 밥 먹기 전에 와 본 거에요. "라는 어이없는 소리만 들었어욬ㅋㅋㅋ
차빼려다가 차끍었어요 그래보시지 그랬어요 ㅋㅋㅋㅋ
요즘은 의료기술의 발전이 대단함 별주부전의 토끼가 간을 넣었다 뺐다하듯이 뇌를 빼두고 돌아다닐수있는 세상이니....
이중주차면 밀리게라도 해놨어야지 지능상태 걱정되는 차주네요
나 같으면 힘들께 빼고 나와서...저시키 차앞에 대놓고 갔다가....한참 뒤에 나타나면 됨..복수 끝...ㅋㅋ
받아버리고 보험처리하시지...
차를 개떡같이 대놔서, 차 빼다가 긁었다고 , 연락이 안되는 것 같아 그냥 간다고 하면 문자 남기면 바로 튀어옴, 그 다음 차 빼라고 하심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