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사진을 써서 정말 미안합니다. 본인의 명예를 훼손할 의도가 없고 정말 좋아보여서 그럽니다. 딸도 정말 바로 컸네요. 이미 언론사이트에 나와서 글을 씁니다.)
제가 예전에 길에서 진짜 고위경찰청 엘리트 딸 보다는 가정교육 잘 배운 경감 딸 집안에서 결혼하겠다. 언론에 터질 짓을 했다. 이 말을 들은 사람이 분명히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은 "아니 경찰대 출신 경무관 집안에서 결혼하면 좋지, 무슨 경감집 딸이랑 결혼하지?"
하는데 제가 부산경찰청의 고위자녀들의 사고를 보면 그게 아닙니다. 그 정도로 심각하게 봤을 겁니다.
아빠는 고위 경찰관인데 딸의 행동은 범죄에 내몰렸는데심각했다? 시민들은 도와준거라는데 얘내들은 처벌을 받아야 합니다.
그래서 저 퇴직 경감한테 딸이 있는데 딸이 바로켰거든요. 그래서 눈여겨 보는 겁니다. 결혼을 해달라? 그게 아니라 너무 안 좋게 보고 있어서 저런 집안을 보면 신기게 하는거에요.
저는 그렇게 안 봅니다. 부산경찰 자녀의 일탈이 심각해요. 모든 사람을 매도하는 것이 아니라 두 얼굴을 보는 느낌이었어요.
아빠는 승진을 해서 언론에 나오는데 딸은 범죄에 내몰렸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심각해서 그럽니다.
그래서 저런 걸 눈여겨 보는 겁니다. 아주 딸도 바로컸네요.
이게 지금 세상을 생각하고 경찰이 들어가도 얘는 그 분노감에 또 열받아 할텐데 저렇게 좋은 집안을 보고 이해하고 그래서 더 큰 사고를 안낼려고 하는거다. 예전에 모 경찰서에서 "내가 예전에 수사를 받았는데 경찰한테 안좋은 감정이 있었다."해서 모 지구대에 피해입힌 경우가 부산에서 발생해서 그럽니다. 저도 그럴까봐 그럽니다. 모든 걸 다 이해할려고 노력하는 겁니다.
진짜 부산에 큰 사고 난거랑 원래 쟤가 생각하는 거랑른 디른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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