돋보이려고인생을표절136일 전창렬하게 만들었네. 봉투에 담아줘라. 시장통에서 저런거에 담아주는데 너덜거림. 프랜차이즈 본사가 원인 제공. 기름 온도가 대충 180도. 껍질이 바삭해지면 열갖힘 현상. 갇힌 열이 탈출하려고 수분 방출. 종이 쪼가리 손잡이쪽 상부에 수분 쌓임. 물 머금은 종이 쪼가리 닭 무게를 못 버팀.1댓글
댓글 6
저런
와이건 눈물나네 비닐하나만 담아줘도 되는데
보는 내가 다..안타깝네요
이건 치킨집 잘못이냐 포장지 제조업체 잘못이냐…? 아니면 디자인한 본사잘못??
창렬하게 만들었네. 봉투에 담아줘라. 시장통에서 저런거에 담아주는데 너덜거림. 프랜차이즈 본사가 원인 제공. 기름 온도가 대충 180도. 껍질이 바삭해지면 열갖힘 현상. 갇힌 열이 탈출하려고 수분 방출. 종이 쪼가리 손잡이쪽 상부에 수분 쌓임. 물 머금은 종이 쪼가리 닭 무게를 못 버팀.
오늘저녁은 치킨이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