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큰 기대를 안고 출고한 신차(BYD Sealion 7)인데, 받아보니 앞문과 차체의 색상이 눈에 띄게 다릅니다.
같은 재질임에도 불구하고 색상 차이가 뚜렷하여, 외관상 부분 도색된 차량처럼 보이는 상태입니다.
신차를 받는 순간은 원래 기뻐야 하는데, 오히려 계속 신경이 쓰이고 스트레스만 쌓이고 있습니다.
이 정도 색상 차이가 과연 신차에서 ‘정상 범주’에 해당하는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다른 분들은 이런 상태를 그냥 받아들이고 운행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딜러 및 본사와 협의한 결과, 아래와 같은 보상안을 제시받았습니다.
- 충전 크레딧 50만 원
- 서비스센터 우선 예약 및 무상 점검 1회
하지만 이는 단순한 불편이 아니라 차량 외관 및 가치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위와 같은 보상안은 실질적인 해결책으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수용하지 않았습니다.
이전에 유사한 내용을 다른 커뮤니티에 공유한 적이 있고 많은 의견을 받았으나, 현재는 해당 글을 확인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 보통 어떻게 대응하시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댓글 152
짱깨차 샀으면 그정도는 감내해야하는거 아닌가
개인의 선택은 존중합니다. 근데 진짜 짱깨 차 사는 사람이 있구나...
진짜 사는 사람들이 있구나…비꼬는게 아니라 진짜신기해서요…혹시?? 아니에요..
댓글보면 조선족들 많네 중국애들도 많고 냉정하게 한마디 합니다 sibal 살차가 없어 중국차를 사서 신차는 안그래야 한다구요? 전기차는 타고싶고 싼거 찾다보니 byd인지 byc인지 사셨 으면 감당하고 타세요 중국음식부터 가전 핸폰 차 머하나 제대로 만든게 있나요? 전세계에 보여주기 해야 할 물건도 제 대로 만들지 못하는 나라인데 ㅉㅉㅉ ㄱ ㅐ 같은 나라 물건 사서 하소연은 일기장에 쓰쇼
말씀처럼 자동차 얘기하는 자리인데 브랜드로만 비꼬는 분위기는 저도 좀 아쉽게 느껴집니다. 저는 그래서 그런 부분보다는 실제 차량 상태가 어떤지 확인하는 쪽에만 집중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중국 전기차 저매립 손잡이 사고나면 문안열린다고 위험하다고 판매금지한다고 본것같은데 중국에서..우리나라에서도 판매하면 안되는거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