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 소설에서는 의외로 생물학이나 물리학이 아닌 에바 스트라트는 역사학자입니다. 미국? 혹은 국가 연합체로 부터 무슨짓을 해서라도 인류의 멸망을 막으라는 지시와 그에 상응하는 엄청난 면책특권 권한을 가지고 있습니다. 소설에서는 실험 중 본인도 바로 사망할 수 있는 위험은 그냥 개나줘버리는 입장이다 보니 누구에게 잘 대해 주고, 이야기를 더 들어주고 하는 것 없이 주변의 모든 인력과 자원을 갈아넣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특히 주인공인 그레이스 박사에게는요…
저는 오늘 가족들과 영화를 보러가는데요… 소문엔 에바 스트라트가 영화에서는 오히려 원작보다 부드럽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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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 지옥에선 평이 좋길래 기대하고 있어요!
원작 소설에서는 의외로 생물학이나 물리학이 아닌 에바 스트라트는 역사학자입니다. 미국? 혹은 국가 연합체로 부터 무슨짓을 해서라도 인류의 멸망을 막으라는 지시와 그에 상응하는 엄청난 면책특권 권한을 가지고 있습니다. 소설에서는 실험 중 본인도 바로 사망할 수 있는 위험은 그냥 개나줘버리는 입장이다 보니 누구에게 잘 대해 주고, 이야기를 더 들어주고 하는 것 없이 주변의 모든 인력과 자원을 갈아넣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특히 주인공인 그레이스 박사에게는요… 저는 오늘 가족들과 영화를 보러가는데요… 소문엔 에바 스트라트가 영화에서는 오히려 원작보다 부드럽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