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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님. 하나 알려드리면 딸이 사고친다 마음 먹으면 못막는 이유(제1탄)

 

경찰관님. 하나 알려드리면 딸이 사고친다고 마음 먹으면 아빠가 경찰관이라도 못 막아요. 그 딸이 도와준거다. 쑈하고 있네 합니다. 경찰관도 범죄자 습성 잘 아시자나요. 저는 그 경찰 아빠 속이는거 다 본거에요.

 

하나 예로들어드릴게요. 이것도 부산경찰 딸의 사례입니다.

 

이 딸이 사고뭉치에요. 그 아빠는 야간지구대 경찰관이었구요. 그런데 이 경찰 아빠의 성격이 드러나는거에요. 딸이 사고를 친다고 해서 아빠가 집안에서 감금을 하다 싶이 해요. 그런데 이 딸은 사고를 칠려고 이미 마음 먹었습니다.

 

아빠가 계속 강금을 하니 이 딸이 방문을 잠그고 자는 척을 하면서 이불에 인형을 쌓아놓고 나올려고 할려고 한거죠. 그런데도 이것도 불가능한가봅니다.

 

그런데 공공의 적은 바로 집안의 마누라였는가 봅니다. 이 아빠의 이 습성이 그 마누라도 이해가 안되서 딸이 불쌍해서 나갔다 온나 했는데 그날 바로 사고쳤습니다.

 

그날 하루 나갔다 오라 했는데 3시간만 나갔다 오라 했는데 그날 바로 사고쳤어요.

 

이게 경찰 딸이 순서대로 대준건가요? 사고칠려고 마음 먹은애가 아빠를 속이면서 사고친거 아닌가요?

 

그 상관관계와 인과관계도 모르나요? 그 경찰 딸들이 사고를 치다보니까 순서대로 대줬다 이런 말을 했지만 사실은 그 딸들이 이렇게 속이면서 사고를 쳤는데 얘한테 걸린게 더 맞는거 아닌가요?

 

이런게 지금 얘 머리 속에 다 있는 겁니다.

 

이런 상황에서 청와대를 팔았다는 거죠? 저거 언론에 다 터질거 같은데요. 시민들이 경찰관 욕할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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