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님. 당신 딸이 사고친다고 마음 먹으면 절대로 못 막아요. 이것도 부산경찰 딸래미 100%일화입니다.
이 분은 부산 경무관 딸입니다. 이 아빠가 타지에서 경찰생활을 하고 이 엄마도 타지에서 경찰생활을 해요.
그런데 이 사람은 조부 조모한테 큽니다.
그런데 이 딸도 부모를 속입니다. 그 부모가 타지에 근무하자 새벽에 이 딸이 사고치러 나온거에요.
그런데 이 딸이 새벽에 사고치는데 바로 작전이 들어가던데요?
그 경찰 부모가 경찰생활하면서 바쁜데 딸은 못 챙겼나보더라구요?
영화 베테랑2를 보면 그 아빠가 경찰생활하는데 아들이 사고쳐서 난리나는 케이스보죠?
이 사연이 부산에 다 발생했습니다.
경찰관님. 당신은 결과 따지면서 얘가 이렇게 하고 이렇게 한것만 터트릴려고 했죠? 조직의 비리를 숨기고 싶나요?
경찰 딸들이 저렇게 사고 다 쳤는데?^^ 엄청난 비난을 받아야 하는데 남 탓하시네요.
그래놓고 순서대로 대준거라구요? 저 아빠가 딸 때려 팼다는 소리가 있던데요? 그 부모가 몰랐네요.
판을 깐 시민들이 개돼지인가요?
이 딸도 또 사고쳤습니다.
이런게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겁니다.
전국에 얘 혼자서 이런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청와대를 파셨나요?
즈그 딸이 아빠를 속여서 딸이 사고치러 나왔는데 순서대로 대줬대요. 이건 인과관계가 안 맞자나요.
아마 부산경찰청 7층 동백홀에서 고성이 오가고 난리났을텐데요.
내 진짜 장담하는데 서울가도 이런 일 벌어진다. 서울경찰청 소속 경찰관들 딸 사고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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