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님. 당신 딸이 사고친다고 마음 먹는다 하면 절대로 못 막아요. 당신 딸이 순서대로 대준거라고요? 저는 단언코 NO라고 합니다.
왜냐면 얘가 지금 아는게 많을텐데요? 이거는 수사 경찰관도 몰랐던 사실이었을텐데요? 이런거 까지는 모르죠.
마을에 판을 깐 이유가 바로 관할경찰서 딸래미가 한명 사고쳐서에요.
그런데 그 경찰관은 그 시간에 아마 아빠가 경찰서에 근무하고 있었을 겁니다.
그런데 그 딸은 그날 아빠한테 아마 운동을 간다 하고 3시간을 비웠고 그날 쇼핑을 한것처럼 빵을 샀고 그리고 운동하고 왔다고 할려고 했었죠?
그런데 그 경찰 아빠는 딸이 운동을 하고 있는지 철석 같이 믿고 그런줄 알았지만 사실은 그날 사고치고 온거에요.
그런데 이 딸도 또 아빠를 속이고 또 사고를 칩니다.
그래서 이 딸들은 사실은 아빠 몰래 사고를 쳤었고 심지어 아빠를 속이는 모습을 일일이 다 본거고
심지어 그 아빠도 사실을 모른채 마을에 판을 깔았는데 사실은 그 아빠를 속였던 사실을 몰랐던거죠.
그래서 그 딸이 도와준거다... 할 때 "진짜 쏘하고 있네". 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걸 일방적으로 밀어붙입니다. 그러니까 그 고등교육을 배운 애는 자기가 직접 보고 듣은게 있는데 어째 저런 짓을 하지? 그러다가 뒤집어지는겁니다.
알겠나요?^^ 경찰 딸이 아빠를 속이는 모습 그리고 사고치는 모습.
전국에 알려지지 않았죠?
기자가 이런거 까지 세세하게 보도하면 경찰관 아무말도 못해요. 그냥 부산경찰 딸래미들 사고치고 아빠 속이는거 다 난리나는 겁니다. 진짜 시민들이 부산 경찰청장 손가락질 합니다.
그냥 이런 개론수준으로 대충 말할때 그렇게 알아들으세요. 그 집안 다 박살나요.
PS) 어머니들 혹시 제가 지하철에서 딸 사고쳤다고 핸드폰 다 뺏고 방구석에 쳐박혀 있게 하고 강금하고 그러지 마세요. 하고 그래도 딸 사고칩니다. 하고 했을때 진짜 뜨끔하는 엄마도 있었고 반대로 "쟤 말하는 거 봐라했죠?" 아마 저런 교훈이 이미 있었을텐데요? 저 정도로 알아서 그런 말을 했을텐데요? 그것조차 세상 생각하고 말한겁니다. 딸 사고친다 마음 먹으면 절대 못막아요. 무조건 사고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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