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 해놓고 \"또 해볼까?\"…재투표 시도한 유권자 결국(1)
국무의원-민주당국회의원 으로 알려진 문자메시지
어느정도 인물 특정이 되고 있는 모양입니다
민감한 내용을 나누는걸로 보아
해당 국무의원과 의원은 짬짬이 하는걸로 보입니다
국무의원이 밀약설을 공격포인트로 합당반대 지시하는걸로 보이고
(이것만 해도 심각한 사안)
더 가관은 국회의원의 답 메시지입니다
- '이재명 대통령은 지방선거전 합당하라는 생각인데 내생각에 바람직하지 않다'
라는 뜻입니다
화면만 봤을때는 국무의원과 국회의원이 대통령을 패싱하고
국민과 당원을 속이고 있는겁니다
대통령은 당무개입 눈치로 의사표시를 못하니까요

일단, 밀약은 개소리입니다. 밀약 할거면 당원 투표 1:1 과 서로 상충됩니다
계파보스끼리 쑥떡거려야 가능한게 밀약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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