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이랑 청소 끝(2)
본인 손이 안닿는 곳이 있습니다.
유일하게 등입니다.
그러나 요즘은 효자손도 있고
길죽한 때미는 타올도 있고
파스 붙이는 방법도 있으니 별문제 없습니다.
저는 안약을 혼자 잘 못넣습니다.
여러번 시도해도 정확한 투여가 안됩니다.
그리고 나이 들며 귀속에 털이 생기는데
혼자서 이걸 뽑을 방법이 없습니다.
그런거 같이 해줄 반려자가 아직 있다는건
감사하고 또 감사할 일입니다.
본인 손이 안닿는 곳이 있습니다.
유일하게 등입니다.
그러나 요즘은 효자손도 있고
길죽한 때미는 타올도 있고
파스 붙이는 방법도 있으니 별문제 없습니다.
저는 안약을 혼자 잘 못넣습니다.
여러번 시도해도 정확한 투여가 안됩니다.
그리고 나이 들며 귀속에 털이 생기는데
혼자서 이걸 뽑을 방법이 없습니다.
그런거 같이 해줄 반려자가 아직 있다는건
감사하고 또 감사할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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