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으 칼라시니코프(1)
늦점...
기름 냄새 질리니께...
점심은 엄니표 아귀탕...
칼칼한게 느끼했던 속을 달래주는듯...
오랜만에 먹는 흰쌀밥...
신품종 친들미...
밥맛은 직접 드셔보시길...
맛점하시구 쉬세유...
늦점...
기름 냄새 질리니께...
점심은 엄니표 아귀탕...
칼칼한게 느끼했던 속을 달래주는듯...
오랜만에 먹는 흰쌀밥...
신품종 친들미...
밥맛은 직접 드셔보시길...
맛점하시구 쉬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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