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오일은 1년에 2번 교환 해주네요 ;;[1]
내가 요즘 동네 청소를 하자늠.....
오늘로 25일차....그 동안 모아 버린 쓰레기가
1톤 정도......
이제는 대충 담배꽁초나 주우면 되는 수준까지 와서
하루에 3번 15분씩 간단하게 치우면 됨.
근데 좀 전에 동네 청소 한바퀴 돌고
와보니....
카센터 입구를 불법주차가 막고 있음.....
하아...바로 옆집 손님인데....
내가 청소 하면서 그 집 앞까지 치워줌.....
근데 내 카센터 입구를 막고 주차하고 온 손님을
그냥 방치함.
인류애 증말.......
이 동네에 희망이라는 것을 심어주려고 나름 노력중인데
나부터 희망을 잃을것 같음.....지미.....


댓글 11
아마도 손님이 어디에 주차했는지 몰라서 아무말 안했을수도 있지않을까?! 란 생각을 해봅니다
그렇지 않은 상황이라서요. 밖에 내놓은 물건을 고르는 손님이고 주인은 옆에 있고 우리집 입구는 막혀있고.....근데 이게 하루에도 여러번이라 모를수가 없어요.
이장, 면장 출마하새우~ 견장은 달아야 그제사 체면치레 해줄거 같아우@_@키키킼
그런거 없이 청소를 해야 무서운거라서요.
호이가 계속되자 둘리가 됐뿟네유@@
지랄을 한번 할때가 된것 같아요. 조용히 살고 싶은데 말이죠.
희망과 기대를 놓고 시작해야 해요. 세상을 위해서가 아니라 내가 내 승질을 못이겨서 그러는 거라는 걸 받아들여야 해요. ㅜ.ㅜ
제가 바로 그 생각으로 하는건데요. 입구를 막아도 너무 심하게 막아서 말이죠. 제가 그 차주 아버지를 죽인 원수라고 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막았어요.
@오렌지색이호박색 한판 뜨러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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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도 수준이 아니에요. 이 동네는 미화원을 2배로 증원해도 일손이 모자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