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리를틀190일 전아..나는 옛날사람~~ 이젠 그만 눈을 떠요. 새 봄이 창가에 왔는걸. 철둑 길 넘어 피어난 들꽃을 보아요. 당신이 찾으려 했던 장밋빛 시간은 언제나 조그만 우리들 앞에 영원히 있어요. 당신의 화려한 꿈은 멀리 손짓 한다해도 함께했던 소중한 추억 어디에 있을까. 그대 그런 모습으로 내 앞에서 있어줘요. 내가 아는 당신의 얼굴로~ 세상은 언제나 그대로이고..내 마음이 항상 달라집디다. 그래도...오늘도 홧팅~!!2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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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나를 거부한 적이 없어요. 내가 세상을 거부한거죠. 형도 마찬가지일걸요?
세상은 그냥 거기 있어요.
아..나는 옛날사람~~ 이젠 그만 눈을 떠요. 새 봄이 창가에 왔는걸. 철둑 길 넘어 피어난 들꽃을 보아요. 당신이 찾으려 했던 장밋빛 시간은 언제나 조그만 우리들 앞에 영원히 있어요. 당신의 화려한 꿈은 멀리 손짓 한다해도 함께했던 소중한 추억 어디에 있을까. 그대 그런 모습으로 내 앞에서 있어줘요. 내가 아는 당신의 얼굴로~ 세상은 언제나 그대로이고..내 마음이 항상 달라집디다. 그래도...오늘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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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노래 좋은데 노래방엔 없더라고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