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토끼로는[3]
녹색이 RS5 스포트백, 빨간색이 RS5 아반트
개인적으로 디자인은 독일 삼사 중에 제일 잘 뽑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근데 무슨 M3(6기통 내연기관 1780kg), C63(4기통 PHEV 2165kg)이랑 같이 붙어야 하는 애가 무게가 저래버리면 나중에 나올 RS6는...?
스펙
510마력 V6 2.9 TT+177마력 전기모터+25.9kWh 배터리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조합.
합산출력 639PS 825Nm 제로백 3.6초 제한 최고속도 285km
전기로 87km나 갈 수 있게 해주는 소형 전기차급 배터리 덕분에(?) 차량 무게는 2350kg(아반트는 2370) ㄷㄷ
(참고로 뚱돼지로 놀림받던 M5 세단이 V8에 22.1kWh 배터리를 넣고 2435kg 입니다;;)


댓글 14
다음 아방스가 저 디자인으로 나온다는건가요?
얼마인가요?
1억2000 대 인것같네요~
개우디는 꽈뜨로때문에 기본 270키로처먹음
스포트백인지뭔지 해치백인지뭔지.. 디자인 죽이네요. 저런식으로 날렵함은 살리면서 출시되면 한국도 해치백인기 좋을텐데.. ㅎㅎ
밸로스터 조기단종의 쓰라린 아픔이 있는 현대는 이제는 절대로 시도도 안할겁니다.
색상이 마치 군용같은 느낌이네요
현대 카피한듯
rs e-tron이나 좀 싸게 만들어봐. 현대가 만들었으면 1억초반일 텐데... 다 떠나서, 고성능 phev는 누가 무슨 이유로 구매할까 궁금함. 세금이나 규제 때문인가?
이뿨
앞뒤 휀다를 한쪽당 4cm (총 8cm) 늘렸다는데 너무 과한거 같습니다. 머플러도 조금 투머치한 느낌
ㅋㅋㅋ저게 1억 2천???
참 디자인안땡긴다
전기차 만들 실력없는 것들이 PHEV나 만들고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