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차 겸 가족차 추천 부탁드려요[16]
안녕하십니까.
뼈속까지 문과생(자칭)인 제가 감히… 손으로 한땀한땀 기워서 작은 사이트 하나를 만들었습니다.
정치판(?)을 논하려는 거창한 뜻이라기보단, 그냥 살다 보면 한 번쯤 드는 그 질문 있잖습니까.
능력치와 인기는 비례하는가?
익숙함과 성과는 비례하는가?
그래서 우리 지역구 의원은 일을 잘했나?
누가 무엇을 잘하나?
사실 그렇게 시작해서 만들어봤습니다.
주소 : www.jungchirank.co.kr (정치랭크)
각혈을 하며 고민하고, 만들고 엎어버리기를 반복하면서
꾸역꾸역 한땀한땀 꿰어보았습니다.
여기에 글을 쓰는 것이 좀처럼 용기가 안나더라고요.
한번씩 들여다봐주시고, 냉철한 피드백 달게 받겠습니다.
사실 거의 매일 업데이트하고 보완하고 바로잡고...
근데 왜이렇게 재미있죠? 사실은 이게 적성이었나봐요..
저 겜돌이인데 게임보다 몰입해보는건 참 오랜만이었습니다.
잡설이 길었습니다.
지나시는 길에 혹여 적적하실때 한번 들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모든 일에 행운과 성취가 깃들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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