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에서 금방 알리는데 "니 윤석열 한테 한번 대들었다가 니가 정신병원에 실려갈 뻔했다."
그게 2024년 10월이었거든요.
절에서 그 당시에 그랬습니다.
10월 중순 경이었습니다.
"ㅇㅇ이 너 이제 죽었다. 진짜 죽었다."
그런데 2달 후에 비상계엄령 내렸다가 무기징역 선고된거에요.
얘는 정신병원 입원가능 한 곳까지 갔다가 그냥 돌아온거죠.
지금 내 만난 여자들아. "너 얘 이렇게까지 고생하는거 몰랐냐? 그냥 너네끼리 웃으면서 욕이나 하고 다니는데 전국에 이런 애가 아무도 없다. 니 남친들 다 도망간다. 정권에 낙인 찍힌거다."
그저 "씨발 창놈새끼, 걸래새끼, 허언증환자, 여자면 다되는거 아니야?"
하... 진짜 안타깝다. 너네 이 때 다 잡혀갔다. 위에서 잡아라 지시내렸다.
또 아무일 없으니 그냥 걸어다니니까 "창놈새끼, 걸래새끼" 또 욕을 하니?
하나 비밀 알려주면 2024년 10월부터 2026년 2월 선고까지 얘 1년 4개월동안 대한민국에서 할 수 있는 최대심리전은 전부 다했다. 전부 다 버텼다.
그저 웃다가 뒤집어져서 니보고 버텨라 하면 너네 다 죽는다. 진짜 자신이 아니라 전부 다 죽는다. 말을 함부로하는게 아니라 진짜 다 죽는다. 내가 볼 때 대통령도 병원에 실려갈거 같은데....
내가 볼 때 100kg 덩치도 그거 버티면 넉다운 되서 하루종일 누워 있는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