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자전거

부산에 어느 항공운항과 학생 두명에게 알리는 진심어린 글(100%실화)

 

부산에 어느 항공운항과 학생 두명에게 진심어린 글이 있습니다. 아마.. 부산여대일텐데?

 

학생 4명이 길을 걷습니다. 그런데 항공운항과 답게 정복을 입고 걷습니다. 그런데 아.. 제가 만난 여자가 있네요.

 

그런데 나는 순간 조용히 해야 겠다는 생각에 표정관리 합니다.(이 행동 하나하나가 세상을 위한 배려심이다.)

 

그런데 니가 지나가는 데 순간 내한테 고통을 주데요? 그게 아마 니가 인위적으로 걷게한거가? 아마 그걸 뽀록나게 해서 일부로 힘들게 한거 같은데요. 그러니까 절에서는 뽀록나게 한거같다. 절... 절.. 하니까 조현병환자 같지?

 

그래서 순간 힘들어서 "니 승무원 못한다."라고 했는데 그 여자가 바로 알아들어서 "나도 안다. 안다."하면서 소리를 지릅니다.

 

걔가 아마 기분이 그렇게 안 좋았을 겁니다. 나도 억울한게 있는데 내가 사고 한번 쳤다고 바로 니 미래 꺾어버리는거거든. 그런데 니도 니가 잘못한거 아는거다.

 

그런데 그 상황에서 니 정신병자 만드는거다. 그래도 괴롭히는거거든? 거기서 이제 수사 끝났다고 니 인생 살아라고 한거다.

 

나는 니한테 한번 그랬는데 이게 무슨 마음인지 알겠거든? 열심히 승무원하고 성공해라.

 

그런데 내가 정신병이 걸린상태에서 억울한데 여기서 12년을 버틴거다. 그런데 애 정신병 또 만든거다. 그런데 단 한번도 그 어느 누구도 사과안했다.

 

그 한번 말했는데 그게 양심에 찔리더라.

 

옛날에 경찰관이 면접을 보고 왔는데 "니 이제 우리가 잡아가야 하는 사람이다."이런 말을 하데?

 

이 하나하나가 진짜 큰 사고가 난 이유다.

 

나는 저 말 한마디 했는데 양심이 찔러거든?

 

열심히 승무원해라. 다음에 얘 어디서 일하는지 볼래? 아마 얘는 그래도 내가 그러면 안되지 하면서 인생 다 망하게 하는데도 그런데서 꾸역꾸역 일하는거다.

 

아마 그런 수사 방식이 부산에 아마 미성년자가 400명이 당한거다. 이 상황에서 경찰관이 결과만 따지거든?

 

내가 대통령이면 경찰관들 수사 중에 애 정신병 약 쯤 처먹어도 된다 생각하는 새끼들 밖에서 다 거지같이 살게한다. 진짜 그 집안까지 힘들게 한다.

 

진짜 꼭 승무원 해서 성공해라.

 

아마 나도 그냥 그러러니 했는데 아마 변호사가 더 열받아서 "이건 안되는데요."라고 말했거나 경찰관 고소해라 했다. 아마 그 확신이 있을거다.

 

꼭 승무원 해라. 그 니 친구 있는데 그렇게 만들고 그러제? 그래. 얘 친구랑 오랜만에 밥한번 먹을려고 했는데 시비 걸었다가 사고까지 난거다. 그런 배려없는 수사하나하나가 부산에 진짜 큰 사고난 이유다.

 

아마 얘는 진짜 합리적인 생각을 가졌을거다.

 

끝까지 결과타령하거든? 내가 여기서 이해가 안되서 사고치는 경찰 딸에게 또 아빠가 어떤지 물어보고 또 이해를 해서 이래있는거다.

 

저 위에서는 한 사람이 다 터트릴려고 했다.

 

내가 사고쳤을때 "이 씨발년은 결혼 절대 못한다". 하면 여경이라고 의심해도 된다.

 

PS) 이 글은 내가 내를 합리화 하는 글이 아니라 그 상대방한테 이렇게 한번 만 해보는데 이게 무슨 기분인지 알아서 그러는거다. 그냥 내가 당하면 세상 생각하면서 그래도 내가 잘못했겠지 라고 생각만 한거다. 이렇게 해보니까 너무 미안해서 그러는거다. 아마 이게 납득이 안되니까 계속 사고를 친거 같다.

 

열심히 승무원 해라. 무슨 마음인지 안다. 그러나 나는 그 기분으로 12년을 버텼다. 아마 얘가 생각이 진짜 깊을거다. 이 부산사건 이런 애 아니었으면 진짜 못 막았다.

1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1

PAV

0

오토바이/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