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내가 저런 생각으로 학교 다녔었지.. 사회생활을 하며 어느덧 나이를 먹고 보니 학교에서 공부 할때가 천국이었구나 뼈저리게 느낀다. 뭐든지 때가 있는 법. 공부도 때가 있고 여친을 만나는것도 결혼을 하는것도 다 때가 있다. 그 시기를 놓치면 결국 후회만 남을 뿐..
16
목계나무BEST
거긴 깜빵이지?
여긴 지옥이야~
13
조승균조정훈개새끼BEST
저거 졸업하는 순간 범죄자들 행성으로 던져진 느낌 들텐데.
9
울아버지
싸이월드할때 사용했던
게시글중에 하나였는데
추억 돋네요 ㅋㅋㅋ
3
자궁경부고속도로
ㅋㅋㅋ 내가 저런 생각으로 학교 다녔었지.. 사회생활을 하며 어느덧 나이를 먹고 보니 학교에서 공부 할때가 천국이었구나 뼈저리게 느낀다. 뭐든지 때가 있는 법. 공부도 때가 있고 여친을 만나는것도 결혼을 하는것도 다 때가 있다. 그 시기를 놓치면 결국 후회만 남을 뿐..
16
조승균조정훈개새끼
저거 졸업하는 순간 범죄자들 행성으로 던져진 느낌 들텐데.
9
목계나무
거긴 깜빵이지?
여긴 지옥이야~
13
넥스트
그 죄수 시절이 그립다
3
40대개백수
그냥 넌 살지마라
1
욜라보타이
그곳이 최후의 보호시설이었고
니들이 여유가지고 생각할수 있는 마지노선이었다.
3
멧돼지잡는날
학교다닐때는 먹여주고 재워주지만
그학교를 출소하면 약육강식의 전쟁터다
다시 학교라는 교도소가 그리워질거야
학교에서 질나쁜 수감자만나게 되면
출소후 인생 좃되는건 시간문제고
진짜 교도소 가게된다는걸 명심해야될듯
1
spix
글이야 중2병 갬성으로 보일지 몰라도 고통은 어디에나 있어요.
가정이든 학교이든 군대이든 그때가 더 마음 편했다면 감사하며 사세요.
누구에게는 그때가 더욱 고통스러운 시절일수 있으니까요.
0
2찍은참고살자쭈욱
죄.교도소.감옥.죄수복.벌.석방? 탈옥하고 싶은 학창 시절이 사회 생활을 하는 순간 천국이였구나를 깨닫게 되지. 지금 백날 얘기해 봐야 꼰대 얘기라 취부 하겠지? 직접 느껴봐! 훗날.
1
비트겐슈타인
ㅎㅎ 저런 뭔가 반항적인 생각들이 멋지다고 생각할때가 있었지..
경험상...저렇게 학교란 감옥에 갇혀있지 않고..
밖에서 나쁜짓 하던 애들이 진짜 감옥에 갇히더라...
1
양발운전자입니다
졸업을 목적으로 삼는 사람과, 과정으로 삼는 사람의 차이는 크다.
출소할 때, 아무도 마중 나오지 않는 것과 벤츠가 대기하고 있는 것의 차이는 크다.
막상 군대가니까 교관들이 날라차기 무영각을 보면서 내가 범죄자인가? 여기가 교도소보다 더 심각한건가? 이런 좌절감에 집에 언제가나 매일 슬펐다는...
1
천사는여기있다
고생하셧내요~!
요즘은 예전처럼 구타는 없쥬?
요즘도있나요?
0
천사는여기있다
요즘 학교가 학교인가요?
극성 부모들 때문에...
소풍도 없고 수학여행도 없고 축구도 못하고 상장도 아이들 앞에서 못주고
학교에서 무엇을배울까요...그냥 단지 수능을 잘보기위한 곳인가요?
승과 패를 모르고 성취감도 모르고 승부욕도 모르고 단합도 모르고 자라는 그런 아이들이
군대를가고 사회에 나옵니다...
과연 이 아이들이 사회생활을 잘할까요?
그냥 걱정입니다...
댓글 25
ㅋㅋㅋ 내가 저런 생각으로 학교 다녔었지.. 사회생활을 하며 어느덧 나이를 먹고 보니 학교에서 공부 할때가 천국이었구나 뼈저리게 느낀다. 뭐든지 때가 있는 법. 공부도 때가 있고 여친을 만나는것도 결혼을 하는것도 다 때가 있다. 그 시기를 놓치면 결국 후회만 남을 뿐..
거긴 깜빵이지? 여긴 지옥이야~
저거 졸업하는 순간 범죄자들 행성으로 던져진 느낌 들텐데.
싸이월드할때 사용했던 게시글중에 하나였는데 추억 돋네요 ㅋㅋㅋ
ㅋㅋㅋ 내가 저런 생각으로 학교 다녔었지.. 사회생활을 하며 어느덧 나이를 먹고 보니 학교에서 공부 할때가 천국이었구나 뼈저리게 느낀다. 뭐든지 때가 있는 법. 공부도 때가 있고 여친을 만나는것도 결혼을 하는것도 다 때가 있다. 그 시기를 놓치면 결국 후회만 남을 뿐..
저거 졸업하는 순간 범죄자들 행성으로 던져진 느낌 들텐데.
거긴 깜빵이지? 여긴 지옥이야~
그 죄수 시절이 그립다
그냥 넌 살지마라
그곳이 최후의 보호시설이었고 니들이 여유가지고 생각할수 있는 마지노선이었다.
학교다닐때는 먹여주고 재워주지만 그학교를 출소하면 약육강식의 전쟁터다 다시 학교라는 교도소가 그리워질거야 학교에서 질나쁜 수감자만나게 되면 출소후 인생 좃되는건 시간문제고 진짜 교도소 가게된다는걸 명심해야될듯
글이야 중2병 갬성으로 보일지 몰라도 고통은 어디에나 있어요. 가정이든 학교이든 군대이든 그때가 더 마음 편했다면 감사하며 사세요. 누구에게는 그때가 더욱 고통스러운 시절일수 있으니까요.
죄.교도소.감옥.죄수복.벌.석방? 탈옥하고 싶은 학창 시절이 사회 생활을 하는 순간 천국이였구나를 깨닫게 되지. 지금 백날 얘기해 봐야 꼰대 얘기라 취부 하겠지? 직접 느껴봐! 훗날.
ㅎㅎ 저런 뭔가 반항적인 생각들이 멋지다고 생각할때가 있었지.. 경험상...저렇게 학교란 감옥에 갇혀있지 않고.. 밖에서 나쁜짓 하던 애들이 진짜 감옥에 갇히더라...
졸업을 목적으로 삼는 사람과, 과정으로 삼는 사람의 차이는 크다. 출소할 때, 아무도 마중 나오지 않는 것과 벤츠가 대기하고 있는 것의 차이는 크다.
그때가 좋을때란다..난 다시 10대로 돌아간다면 죽어라 공부만 할거다
저런 애들이 졸업하고 나중에 직장다니면서 얼마나 악악댈까. ㅋㅋ
석방 다음은? 코 앞이 전쟁터.. 수용생활에 교복이 갑옷이었고.. 교실이 보호소였음을 절실히 느끼겠지..
싸이월드에 저거 써놨었던 기억이 새록새록....ㅎㅎ
막상 군대가니까 교관들이 날라차기 무영각을 보면서 내가 범죄자인가? 여기가 교도소보다 더 심각한건가? 이런 좌절감에 집에 언제가나 매일 슬펐다는...
고생하셧내요~! 요즘은 예전처럼 구타는 없쥬? 요즘도있나요?
요즘 학교가 학교인가요? 극성 부모들 때문에... 소풍도 없고 수학여행도 없고 축구도 못하고 상장도 아이들 앞에서 못주고 학교에서 무엇을배울까요...그냥 단지 수능을 잘보기위한 곳인가요? 승과 패를 모르고 성취감도 모르고 승부욕도 모르고 단합도 모르고 자라는 그런 아이들이 군대를가고 사회에 나옵니다... 과연 이 아이들이 사회생활을 잘할까요? 그냥 걱정입니다...
에휴......
석방같지? 이감이다
ㅋㅋㅋ 얼른 나와라 그 주둥이가 어떻게 바뀔지 기대된다
그 감옥에서 나오면 악몽임. 부모라는 온실까지 없으면 바로 지옥 레벨로 상승.
원래 훈련병때는 4주만 지나면 끝나는줄 알지..
중2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