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은 과연 왜 저럴까?[2]
유년시절 설이나 추석이 다가오면.
친철분들 만날 생각과 함께.
서울에서 부산까지 가야해서
20리터 말통 2개에 기름 받아오고.
가는길에 먹을려고
과일과 음료수
김밥싸서 갔었는데...
지금은 그런 애뜻함과 낭만이 없음.
유년시절 설이나 추석이 다가오면.
친철분들 만날 생각과 함께.
서울에서 부산까지 가야해서
20리터 말통 2개에 기름 받아오고.
가는길에 먹을려고
과일과 음료수
김밥싸서 갔었는데...
지금은 그런 애뜻함과 낭만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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