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찰 체포시 이건 공무집행 방해다 아니다
우리는 층간 소음으로 칼을 들고 지신이 살고 있는 라인을 돌아다니며 사람을 죽이고 스스로 죽은 남자의 사건을 알고 있다.
뉴스내용은 너무나 충격적이었다.
얼마나 층간소음이 컸으면 그런일이 발생하였나이다..
그런데 의문이 들지 않은가..
아무리 층간 소음이 심해도 그렇지 칼을 들고 죽이고 더 많이 죽이기 위해 달려가다 넘어져 다른사람들이 살았다는 사실의 뉴스는 아연실색케 하였다.
내가 누누이 말하는 신용정보기법의 따라다니기와 소음이 청각과민증 과 강박이 결합한 결과일 것이다.
대상자에게 가해진 따라다니며 소리내기가 청각과민으로 과대망상의 칼춤을 추게 한것이다.
수사는 할수 없다. 죽은 자를 어떻게 수사하나..
그리고 모두 그때일은 층간소음의 미친넘이 벌인일이다로 끝이 났다.
말이 되지 않지만 맞는 말이다.. 사건종결이다..
그러나 진실은 아니다..
신용정보의 기법인 따라다님과 소음이 결합한 청각과민으로 발생한 강력 범죄일 뿐이다..


댓글 2
이글을 쓰는 이유는 간단하다.세상의 보이지않는 사악함을 알려주기 위함이다.노약자의 모습에서 연민을 느끼지만 선을 넘은 사악함에 주저함이 없어진다.
현행법을 지켰다고 죄가 아닌가.. 결과의 참혹함을 봐라 그래서 나역시 신용정보의 기법을 알려 자신들이 무슨짓을 하는지 알게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