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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와 늑대의 시간 보니까

이 자리는 강형욱이 주도해야 할 자리가 아닙니다.

정신과의사, 그것도 동물에게 혼이 뺏겨서 넋이 나간 사람을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정신과 의사가 주도하고 강형욱은 보조를 해야 마땅하다고 생각됩니다.

옛날부터 고양이는 사람 혼을 뺏아간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지금 개에게 혼을 빼앗긴 사람을 보고 있습니다. 고양이에게 넋이 나간 사람은 더 많을겁니다.

예전에 뉴스에 나온 일인데 여자가 고양이에게 넋이 빠져 생활이 안 될 지경이라 남편이 말리고 싸우고 온갖 방법을 다 동원해도 안되니까 아파트 고층에 있는 집에서 고양이를 밖으로 던져 버렸고 여자는 고양이를 따라서 조금도 망설이지 않고 뛰어 내렸습니다.


자기 친자식보다 반려동물을 애지중지하는 사람들은 내가 직접 여러 번 보았습니다. 자식보다 동물이 우선인 시츄에이션을 보면 일반인은 어이가 없어 하는데 그런 사람들 의외로 많습니다.

반려동물들 때문에 사람들이 정신병 걸리고 넋이 나가 버리는 세상이 오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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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닉네임계속중복이래

사람이 우선인 걸 알아야 할텐데 이상한 사람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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