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다른 사이트에 여자신원이 10명이 공개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여자들은 "얘 이거 인간쓰레기 새끼 아니가?"했지? 그런데 현명한 여자는 "얘 이런애 아니자나... 얘 이거 바른 애 같은데.... 분명히 다른 이유가 있을거다."
사실 그 큰 사고의 해당자 여자 10명의 해당자다.
자 이걸 버텨야 한다. 예로들어서 우리가 운동을 했다고 치자. 그러면 몸에 엔돌핀이 돌라서 기분이 좋거든요. 그런데 그런 상태에서 친구랑 우연히 만나서 술을 마시는데 너무 기분이 좋은데 거기서 조폭이 사시미 칼을 들고 니한테 달려들면서 칼로 찌르러 온거다. 그런데 그 자리에서 졸도한거다. 그러니까 순간 기절을 한거다.
또 다른 예로 우리가 220V전류가 있는데 그걸 뜯어내서 공사를 하는데 장갑을 안끼고 손으로 전기를 잡았는데 거기서 감전되서 몸에 전류가 다 통하는데 순간 몸이 굳었다가 풀리는데 또 쓰러지는 그 기분이다.
또 쉽게 말하면 우리가 눈에 안압검사를 하면 눈에 바람을 퍽하고 넣는데 그걸 몸에 방사능치료처럼 퍽해서 쓰러지게 하는거다.
경찰사건 처리로 보면 집안에 한 사람이 무려 칼로 137번이 찔려 있는 사람의 살인사건을 처리하는 느낌인거다. 그게 큰 충격이라서 다음 날 꿈에 나오는거다.
그러면 얘는 또 놀래서 또 "허...."하고 앉아 있는데 겨우 몸을 다스리면서 또 자기 자신을 다독이면서 또 일어난거다.
그런데 여기서 경찰관이 안멈추고 때려패고 또 때려패거든... 그런데 저 여자들이 결국 "에이 씨발..."하고 공개한거다.
그런데 사실 그 여자들은 잘못한게 있다. 그러니까 그 해당자의 여자들인거다.
그걸 전부 다 버텨야 너네가 걸어다닐 수 있는거다.
너네가 얘를 너무 좆으로 본거 같다. 그걸 다 버티고 나오고 웃는건데 "저 새끼 쳐 웃나?"하고 또 욕한다.
경찰관도 애 정신병자 만들고 책임 안지고 큰 욕을 했도 인권침해도 경찰관들도 과실이 인정되서 교도소 간 사람도 있드시 얘도 전부 다 못 막는다. 그러면 경찰관은 결국 터트리는 짓을 한거다. 다시 말해서 경찰관이 얘가 전부 막을 수 없을 만한 공격을 다 한거다.
[그런데 전부 다 막고 겨우 여자 10명 신원이었다. 이게 윤석열 정부 3년동안에 다 터진거다.(이거 진짜 명심해라.) 그 전까지 그 어느 누구도 알린 적이 없다. 경찰관들 예전에도 인권침해 했는데 그것도 다 참았다. 예로들면 10년을 때렸는데도 단 하나도 안나왔는데(이것도 확실함 10년 때린 것도 확실함) 더 때렸다가 저 신원이 공개된거다. 그게 바로 윤석열 정부 3년동안 벌어진 일이다.]
이러니까 얘 정신병이 안 낫지.....
아마 경찰관들 감찰과에서 다 잡아갔을거다. 느그 진짜 경찰관 한번 잡혀들어가면 징역 10년동안 살아야 한다. 미안한데 솔직히 저 정도 때리고 결과 따지면 솔직히 거기서 "야 한번 보이소."이러면 너네 경찰수사관 집안 완전 풍비박산난다. "얘한테 이렇게 히고 결과 따졌소? 애는 저렇게 정신병자 만들고 알아서 치료 받게 놔두구요? 이거 심하지 않소? 10년을 때리면 누가 사고를 안 냅니까?"
저거 나열한거 20번 당하면 병원 실려간다. 저거 20대 초반 여자애 한테 하면 바로 자살한다.
저기 정신침략기술자들이 이렇게 한거다.
다 잡혀가십시오. 아무래도 그 여자들에게 진짜 고마웠던게 있었던거 같습니다. 그래서 다 버틴거 같습니다.
그래... 최근에 전직 치안정감 한명 죽었다는데 저렇게 기술 다 쓰고 이제 저항 받으니까 비참하게 죽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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