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자전거

친구 어머니 돌아가셨는데 손절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6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3

트럼페터1

살다보면 나를 존중해주지 않는 부류들한테 시간쓰고 돈쓰고 애쓰고 할 필요는 없음. 나한테 잘해준사람에게 보답하며 살기에도 시간은 부족함. 나를 위해 희생해준 부모님 챙기고 나를 존중해주고 신경써준 지인 및 친구들 챙기기도 시간은 부족함. 그리고 내가 케어해야하는 가족들까지 저런 곳에 인생을 낭비하지말자

0
freeper3

양쪽말 다 들어봐야지. 다짜고짜 저렇게 짜증난다는듯이 말할 이유는 없지. 본인이 문제일 확률이 매우 높다.

0
FerrariTGV

나를 무시하는데 뭔 놈에 친구 ㅋ 나 같았으면 그냥 진작에 손절 했다...

0

오토바이/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