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서 조경수 들이받은 EV6 택시에 화재… 70대 운전자 숨져[11]
지난달의 일인데 말이죠.
차를 고치러온 손님이 저랑 닮아도 너무 닯은.....
정확하게 저랑 제 동생의 중간정도로 닮은 그런 분이
있었어요. 신기한 정도를 넘어서 좀 놀라울 정도로요.
그 손님도 뭔가 이상한지 자꾸 쳐다보고
피차에 기분 나쁠까봐서 차마 말은 안하고......
문제는 그 손님이 가고 20분 정도 후에 온 젊은 여자 손님인데
나랑 격하게 닮았음......
손님이 차문 여는 순간
좀전의 손님과 같은 상황이
서로 간에 헉!
물론 저는 사회가 강제로 건전한 삶을 만들어 준 인간이라서
별다른 걱정은 안합니다
결론은 나랑 그 두 손님의 성씨가 다 같기는 했어요.
이게 유전자의 영향인듯요.
여튼 하루에 나랑 닮은 사람들 둘이나 만날 확률이
그리 높지는 않을텐데......
내가 봐도 셋이 같이 다니면 가족으로 보일것 같은.....


댓글 21
세상에 이런일이!
그렇게 말하니까 뭔가 안좋은 일이 얼어난것 같잖아요ㅜㅜ '하나도 문제인데 셋이나?'라고 읽히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럴수럴수 이럴수!
윤석렬 닮은 사람이 3명인거에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 예전에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오 나와 닮았네 싶은 출연자를 봤는데 (제 친구들도 다 저 닮았다고 했음) 우연히 그 친구 인터뷰에 부모님이 나왔는데 부모님중 아빠가 딱 우리 아빠랑 똑같이 생겼... 너무 신기방기했어요. 혹시 잃어버린 동생이나 삼촌 아니냐고 할정도
훗...제 동생은 강용석이랑 똑같이 생겼어요. 강용석 티비 나오니까 사방에서 전화가 '야. 니 동생이름이 용석이었냐?'이러면서..... 다행히 동생은 성형 후 좀 달라져서 요즘은 그런 오해 안받아요.
아버지가 한 인물 하셧나요?
그 정도는 아니셨다고 하기에는 좀..... 생각해보니 좀......
수리비는 싸게 해 주셨나유 *.*;;;
예
여자분 이쁘나여
그게 애매해요. 나르시즘 때문에 이뻐보인건지 그냥 이쁜건지 막 이쁘고 귀여운 딸같은 느낌이었어요.
유전은 무섭쥬!
좀 무섭긴 하더라구요. 하루에 두번을 그래버리니까....
어케 그런 일이~~
신기하죠..
도플갱어...ㄷㄷㄷㄷㄷ
도플갱어를 만나면..
로또사세요
저도 닮은 사람 있어요..긍데 국내 남성 에로배우임.. 포르노 배우 아닌게 다행인데... 보고도 증말 저랑 닮았더군요...
ㅋㅋㅋ